[불교]<법구경>을 읽고

최초 등록일
2005.12.05
최종 저작일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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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대한 불교 성전 중 가장 오래된 경전으로 석존의 진의를 전하는 주옥같은 존재이며, 예로부터 불교 신도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여 온 법구경을 학생의 입장에서
재조명 해 보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말로만 몇 번 들어 보았던 <법구경>을 막상 내가 직접 두손으로 펼쳐보았을때는 상당히 막연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름대로 정독을 한번 해보고 여기에서 느끼는 바를 적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해설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이 그 말 같았고 읽으면서도 왠지 내가 이 책에서 전하는 핵심 근처에 얼씬도 하지 못하고 주변을 겉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 무렵 마침 어머니와 등산도 할 겸 해서 전북 임실에 상이암이라는 조그마한 암자에서 동효스님을 만나 같이 차를 마실 기회가 생기게 되어서 이때 넌지시 <법구경>에 대해 한번 여쭤보았다.
스님께서는 <법구경>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자기 자신의 존재를 근본적으로 깨닫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능화스님께서 강의시간에 하신 말씀과 정확히 일맥상통한다고 느꼈다. 하나의 병이 있는데 거기에 꽃을 담으면 꽃병이 되고 먹는 물을 담으면 물통이 되듯 나의 근본적인 존재는 그 병과 마찬가지라는 것 말이다. 지금 음식을 먹고 있는 나의 모습과 매일 같이 잠을 자고 걷는 나의 모습은 하나의 발생한 사실일 뿐 그것이 근본적인 나는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나름대로 스님의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되씹어 보면서 내린 나의 결론이다. 언뜻 들었을때는 이해가 되는것 같으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은 묘한 느낌속에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다시 한번 <법구경>을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읽다가 위와 같은 게송이 있어 적어 보았다.

참고 자료

전원문화사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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