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현대사] 인물현대사_안창호

*용*
최초 등록일
2005.09.21
최종 저작일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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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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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생애
(1) 1878년 탄생
(2) 1894년 구세학당 입학
(3) 1897년 독립협회와 안창호
(4) 1902년 미국 유학길
(5) 1905년 공립협회
(6) 1907년 신민회
(7) 1908년 대성학교
(8) 1910년 2차 망명
(9) 1913년 흥사단
(10) 1919년 상해임시정부
(11) 1921년 국민대표회의
(12) 1932년 상해의거로 체포
(13) 1935년 가출옥
(14) 송태산장에 은거
(15) 1938년 서거

2. 사상
(1) 사상과 철학
(2) 4대 정신

3. 도산의 민족개조론

본문내용

도산은 우리 민족이 독립을 이룩하려면 민족의 힘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제 힘만큼 밖에 달릴 수 없듯이 민족도 제 능력만큼 밖에 발전할 수 없다. 큰 일에는 큰 힘이 필요하고 작은 일에는 작은 힘이 필요하다. 작은 힘으로 큰 일을 할 수 없다. 힘이 있으면 살고 힘이 없으면 죽는다. 이것이 자연과 역사의 준엄한 법칙이며 힘이 일체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을 믿고 힘을 기르는 도리밖에 없다. 도산은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이 독립에 필요한, 독립을 달성할 만한 힘을 길러야 한다는 힘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힘의 필요와 힘의 양성을 주장한 다음, 무슨 힘, 어떤 힘을 기를 것이냐를 논하였다.
그는 단결의 힘, 도덕의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하고 또한 지식의 힘, 금전의 힘, 인격의 힘을 기르자고 주장했다. 또 표현을 바꾸어 신용의 자본, 지식의 자본, 금전의 자본을 저축하자고 말하며 특히 동맹저축을 강조했다. 서로 동맹하여 그러한 힘과 자본을 저축하자는 것이었다. 한 개인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에도 건강이니 지식이니 기술이니 하는 밑천, 즉 자본이 필요하다. 한 민족이 독립 국가를 이룩하려면 여러 가지의 힘과 밑천과 자본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이다.
특히 '인격의 힘'은 도산이 평생 독립운동의 중심에 두고 추구하였던 힘이다. 도산은 개인 하나하나의 건전한 인격은 집을 짓는데 쓰이는 재목과 벽돌 하나하나가 튼튼하고 견고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개인의 인격과 민족의 힘과의 관계를 집짓기에 비유하여 설명하였다. 나 하나가 건전한 인격이 되는 것이 곧 애국의 길이라며 나부터 나를 건전 인격으로 만드는 일이 민족을 강하게 하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수양, 즉 독립' 이라는 도산의 사상이 여기서 유래한다. 도산은 건전한 인격은 다음 세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고 하였다.첫째로 사(思)·언(言)·행(行)에 있어서 남의 본보기가 될 만한 건실한 도덕적 품성을 가져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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