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와 매너] 매너관련기사 및 생활속의 매너없는 행동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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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고 치우라고?

자연의 부름 앞에서는 인간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다. 부름에 응하지 않고는 도저히 다른 길이 없다. 신성한 자연의 부름 앞에서 보호자들은 반드시 배변봉투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지켜야할 덕목 제 1순위인 것이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가다가 아차 싶어 집으로 다시 되돌아 올 때가 많다. 떠난 길이 꽤 멀리 왔다면 또는 돌아가기가 너무 귀찮을 때는 발걸음을 재촉하거나 리드를 짧게 잡고 걷는 것에만 열중하게 만드는 방법을 쓴다.

누구나 한 번쯤 당황스러운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기분 좋게 산책을 하고 있는데 녀석이 코를 킁킁거리며 폼을 잡을 때, 배변봉투도 없고 주위에 휴지 조각도 눈에 띄지 않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처신하는가?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반려견과 함께 산다고 해도 이것만은 지켜야 한다. 공원에서 남들이야 뭐라던 반려견과 산책을 할 때 내 발밑에 뒹굴고 있는 한 덩어리 똥 조각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사실 한 덩어리면 다행이다.

중, 대형견들의 보호자는 오히려 배변봉투에 민감하다. 사이즈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도저히 그냥 발걸음을 뗄 수 없을 것이다. 발견되는 흔적은 주로 소형견들의 배변이다. 보호자들에게 묻고 싶다. 도대체 누구보고 치우라는 말인가?

매너는 스스로 지키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애(반려견)은 열심히 힘주고 있는데 옆에서 멀뚱거리며, 아니, 왜 또 응가를 해? 얘가 왜이래? 이런 말이나 하고 있지 말자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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