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상실의 시대를 읽고-부제:레이코의 편지

저작시기 1999.05 |등록일 2005.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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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상실의 시대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독후감의 형식을 극중 레이코가 와타나베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썼습니다. 참고해서 보세요. 독특한 시도로 교수님께 칭찬 받았던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안녕하신가요? 와타나베씨. 레이코에요. 전 당신에게 많은 편지를 받았지만 정작 당신에게는 편지를 많이 쓰지 않은 것 같군요. 저는 당신에게 수도 없이 많은 편지를 썼답니다. 그러나 한 통도 보내지 못했어요. 저의 기억 속에 있는 나오코처럼요. 나오코도 그랬죠. 많은 편지를 수없이 머릿속에서 쓰고 있었지만 정작 편지를 보낸 것은 몇 번 되지 않으니까요. 지금 당신은 예전에 나와 비슷한 나이를 먹었겠군요. 아미료로 당신이 나오코를 처음 만나러 왔을 때 말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갔지만 17년이 지난 지금 당신의 주변사람들이 각자의 삶에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요. 아마도 인생을 살면서 잃어버리게 되는 수많은 것을 지키기 위해서 살지 않았나 생각이 되는군요.

왜 당신은 기즈키를 잊지 못하는 나오코를 사랑 할 수밖에 없었는가? 왜 하쓰미는 바람둥이 난봉꾼인 나가사와를 못 잊어 자살까지 해야 했는가? 왜 나오코는 기즈키를 잊지 못하고 죽어야만 했는가? 하는 것들은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겠죠.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불행해지다니 말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합니다. 스스로를 속이면서 사랑은 환상이라고 말하던지 아니면 사랑만으로는 살 수 없다고 말입니다. 그들은 사랑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할만큼 성숙하지 못 했고 또 사랑을 해 나갈 힘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한다는 의미를 이해 할 수 없는 것이죠.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상실해가는 사랑을 나오코와 하쓰미는 죽음으로 지키려 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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