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성제도 이후의 이동통신 회사들의 마케팅 전략 변화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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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번호이동성의 개요
3. SK Telecom
4. KTF
5. LG Telecom
6. 이동통신 회사들의 마케팅 전략의 문제점 및 발전방향
7. 현재의 시장 상황과 결론

본문내용

1996년 1월 인천지역에서 SK Telecom이 세계 최초로 CDMA 기술을 상용화한 이후로 1997년 10월 PCS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다. 이후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여서 지금은 3500만 명이 넘는 전국민의 대부분이 휴대전화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초기의 활성화 단계를 지나서 시장이 완전히 성숙된 단계로 들어선 지금 각 이동통신 회사들은 고객을 잡기위해 마케팅에 기업의 사활을 걸고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동통신 시장에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을 가져올 수 있는 번호이동성 제도가 2004년 1월부터 시행되었다. 이동통신 가입자들이 자유롭게 통신회사를 선택할 수 있는 번호이동성 제도가 실시된 이후로 각 통신회사들의 마케팅 전략은 크게 변화하였고 각 회사들의 명암도 엇갈리고 있다. 이렇게 급변하고 있는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각 통신회사들의 마케팅 전략을 살펴보고 그 문제점 및 바람직한 방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1) 번호이동성 제도는 무엇인가?
번호이동성은 가입자가 서비스사업자를 변경하는 경우에도 기존 전화번호를 그 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방안이다. 예를 들어 이동통신서비스에 번호이동성을 도입할 경우, 01X-1234-5678■■이라는 전화번호를 가진 가입자가 서비스사업자를 바꿀 때, 고유번호(1234-5678) 뿐만 아니라 사업자 식별 번호까지도 변경 없이 해당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광의의 번호이동성은 사업자이동성(A사업자→B사업자), 위치이동성(서울→대구), 서비스이동성(시내전화→이동전화) 등으로 분류되나, 일반적으로는 사업자이동성을 의미한다.
2004년 1월 1일부터 SK텔레콤 가입자를 시작으로 번호이동성 제도가 시행 되었다. 다음으로 KTF, LG텔레콤의 순으로 6개월간의 시차를 두고 번호이동성이 시행된다. 현재 2004년 상반기 동안은 SK텔레콤 가입자만이 기존 번호의 변경 없이 서비스사업자를 바꿀 수 있으며, 2004년 7월부터는 SK텔레콤과 KTF의 가입자들이 번호 변경 없이 서비스 사업자를 바꿀 수 있다. 2005년 1월 1일부터는 LG텔레콤까지 3개사 가입자 모두가 기존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서비스 사업자를 변경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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