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설과 진실을 읽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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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교육은 큰 병을 앓고 있다. 너무나도 큰 병이기에 올바르고 빠른 치료가 필요하지만 많은 의사들이 각자 다른 처방을 내놓고 있다. 어떤 처방대로 치료를 하면 그 약효가 들기도 전에 또 다른 처방대로 치료를 한다. 그러니 한국교육의 병은 낫기는커녕 오히려 여러 치료 방법 때문에 더 큰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한국교육의 병 때문에 어떤 이는 한탄과 걱정을, 또 어떤 이는 한국을 떠나기도 한다. 특히 한국의 학생들은 한국교육의 병으로 인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기도 하고 큰 상처를 입기도 한다. 한국 학생들뿐만 아니라 한국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한국교육의 병을 고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교육의 병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정확한 처방이 필요하다. 병에 대한 진단이 다르면 처방 또한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도 필요하다. 이제부터 내가 쓰는 글은 한국교육의 병에 대한 어떤 이의 진단과 처방을 다룬 책을 읽고 쓴 글이다. 이 책에 적힌 진단과 처방에 대한 나의 생각과 우리나라의 교육과 문화, 그리고 이상적인 교육사회에 대해서도 짧게나마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경제논리에 이끌어지는 교육 - 교육의 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라면 누구나 다 교육정책을 문제 삼을 것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이 교육정책은 앞으로의 우리나라의 앞날을 바라보고 예상하며 결정해야 한다. 정확하고 올바른 정책이 우리나라의 교육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문화를 발전시킬 것이요, 부정확하고 올바르지 못한 정책이 우리나라의 근본을 흔들 것이다. 교육은 이렇듯 교육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한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는 아주 중대한 역할을 지니고 있다. 그러니 교육정책은 현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바른 처방이 필요하다. 그러나 요즘의 교육정책을 보면 정확한 진단은커녕 의사가 아닌 이들이 처방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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