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치준승 72권, 소아가 갑자기 사망, 울지 않음, 눈을 못뜸, 젖을 먹지 않음, 부소변, 부대변.hwp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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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최종 저작일
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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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芭蕉汁調, 貼臍下。
파초 즙을 섞어 배꼽 아래에 붙인다.
按∶觀丹溪治鄭廉使之子患淋病, 乃因父服下部熱藥, 遺毒在胎, 留於子之命門而然, 以紫雪和黃檗末爲丸投之, 下如黍如粟者碗許而安, 則初生不尿症, 其當審因而處治, 不言可知也。
*紫雪丹:달리 자설(紫雪)이라고도 함. 자석(磁石) · 망초(芒硝) · 소석(消石) 각 100g, 활석(滑石) · 석고(石膏) · 한수석(寒水石) · 승마(升麻) · 현삼(玄參) 각 50g, 자감초(炙甘草) 25g, 영양각(羚羊角: 또는 산양각) · 목향(木香) · 서각(犀角) · 침향(沈香) 각 15g, 주사(朱砂) 9g, 사향(麝香) 3.5g, 정향(丁香) 30g. 높은 열이 나면서 가슴이 답답함
*柏의 원문은 檗(황벽나무 벽; ⽊-총17획; bò)이다
*不言可知 :不問可知, 말하지 않아도 능히 알 수 있음
살펴보면 주단계가 정렴사의 아들이 임병을 앓음을 치료하는데 부친이 하부 열약을 복용하여 남은 독이 태내에 있어 자식의 명문에 남아서이니 자설과 황백가루를 환으로 만들어 투여하고 아래에 기장이나 좁쌀같은 것이 사발정도 있으면 편안하니 초기에 소변 보지 못하는 증상이 생기면 원인을 살펴 처치하니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不大便
대변을 보지 못함

俗名鎖肚, 由胎中受熱, 熱毒壅盛, 結於肛門, 閉而不通, 無復滋潤, 所以如此。
부대변의 속명은 쇄두로 태내중에 열을 받아 열독이 막혀 치성하고 항문에 결체되어 폐색하여 통하지 못하고 다시 자윤하지 못해서 이와 같다.
至若第三日不通, 急令婦人以溫水漱口, 吸咂兒前後心、並臍下、手足心、共七處, 凡四五次, 仍以輕粉半錢, 蜜少許, 溫水化開, 時時將少許服之, 以通爲度。
*化开[huàkāi]化解풀리다. 풀다. 녹다. 녹이다. 용해하다. 사라지다. 없어지다. 없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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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 흉터, 화상흉터, 팔자주름등 치료하는 후산한의원 원장, 한의사,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한문 번역에 장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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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 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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