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양명학 과제-민주사회 내의 혐오와 차별-돌봄과 공생의 길로서의 대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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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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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충남대 양명학 과제-민주사회 내의 혐오와 차별-돌봄과 공생의 길로서의 대안(A+)"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한국사회의 혐오와 차별
3. 양명학의 입장에서 본 ‘혐오’
4. 진정한 즐거움-돌봄과 공생의 길

본문내용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혐오와 차별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존재해 왔다. 특히 세계 2차 대전 당시 파시즘의 만연과 유태인학살과 서구사회의 인종갈등 등이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혐오와 차별은 사회를 ‘내 편’과 ‘적’으로 나누고, ‘적’을 멀리하고자 하는 인간의 심리작용에서 나온다. 그렇게 나누어진 ‘내 편’과 ‘적’은 민주주의라는 정치체계 속에서 정치인들의 정치 공학적 셈법에 의하여 더더욱 확대-재생산 되고, 이는 혐오와 차별을 더욱 더 크게 만든다. 악순환의 반복인 것이다. 사회 심리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나치즘 또한 이런 메커니즘으로 설명하고 있다. 히틀러는 독일인은 우수한 인종(내 편), 유대인을 ‘적’으로 만듦으로써, 대중들의 혐오를 자극하였고, 그 결과가 나치즘의 만연과 세계 2차 대전이라는 것이다.
2차 대전 후의 철저한 반성과 ‘세계 인권선언’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대사회에서도 혐오와 차별은 존재한다. 우리는 난민이슈, 젠더갈등, 종교갈등 등 형태는 달라졌으나, 본질은 같은 문제를 숙제로 남겨두고 있다.

참고 자료

에리히프롬-‘자유로부터의 도피’참고
혐오사회와 공존의 시민성 교육: 시민교육 수업사례를 중심으로(정재원, 경희대학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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