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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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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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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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린 살아가며 ‘양심’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양심에 따라 행동하다.’. ‘이걸 먹다니 양심도 없냐?’. ‘양심’ 잘은 모르겠는데 중요하고 좋은 것 같다.
양심(良心)이란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네이버>이라 말한다.
많은 사람이 길을 가다 손에 쓰레기가 있을 때 아무도 안 본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모르겠지’라는 마음을 먹고 슬쩍 버린다. 그런데 버리려고 할 때 무엇인가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양심’이다.

들통 났을 때 비난받을 행동을 남이 두 눈 뜨고 지켜 볼 때는 사람들은 조심한다. 하지만 아무도 보지 않기 때문에 모르겠지 하며 잘못된 행동을 한다. 그런 행동이 결국 들켰을 때 우리는 ‘양심도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설사 나 혼자 있더라도 ‘나 혼자니깐 아무도 모르겠지’생각하는 것은 큰 착오이다. 정말 그 곳에 ‘나’뿐이었고, 증거도 없다고 하더라도 ‘나’는 있다. 나까지도 속이지 않는 이상 모두를 속일 수 없다. 그런데 ‘나’는 속일 수 없다. 내가 아는데, 어떻게 모두를 속였다고 생각하고 맘 편히 살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나’자신까지도 떳떳하게 살아야 한다.

양심을 지키려는 ‘나’가 ‘진아’이고, 진아의 마음이 ‘양심’이다. 우리는 현실을 살아가며 양심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기 쉽다. 현실 속의 나와 나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고, 영향 받는 너무도 나약한 존재이다.

양심적인 행동 마음은 어떤 것 일까?

《맹자》 〈공손추편〉에서 ‘惻隱之心 仁之端也 羞惡之心 義之端也 辭讓之心 禮之端也 是非之心 智之端也’라는 글이 있다. ‘측은지심은 인의 단초(端)요~’라 했다. 중학교 도덕 시간에나 봤던 사단(仁之端, 義之端, 禮之端, 智之端), 사덕이다. 이 사단, 사덕이 양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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