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여자복식문화

싸우젠드
최초 등록일
2019.10.28
최종 저작일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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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고려전기 여자의복
2. 원간섭기 여자의복
3. 고려말기 여자의복
4. 고려 여자들의 평상복

본문내용

2-1 전/중기 여자 예복
- 전·중기의 여자 예복은 신라의 옛 제도 또는 당·송의 복식 제도와 유사했을 것으로 추정
- 「삼국사기 」 색복 : “우리 태조가 명을 받은 후에 모든 국가 법도는 신라의 옛 것을 따른 것이 많았으므로, 즉 지금의 조정과 남녀의 의상도 이 역시 대개 춘추가 청해서 들여와 남아있는 제도일 것이다. 일행의 의관이 송나라 사람과 더불어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것들로 볼 때 지금(고려 중기) 부녀의 예복도 대개 당의 옛 것임을 알 수 있다.”
- 「고려도경」 부인편 서문의 후반부 : 고려의 여자 의복이 중국과 다른 점도 분명 있었지만, ‘현재 왕족과 재상가에서는 중국풍이 상당히 있다’라는 내용
=> 따라서 당의 여자 제복 제도를 이해하면, 고려 전·중기 여자의 예복을 이해할 수 있음.

- 「고려사」 열전 문종후비 인예순덕태후 이씨의 왕비책봉책문 中 고려 전기 여자 예복에 관한 기록: ‘적복’을 입는 영광 -> 고려 사람들이 왕비의 최고 예복인 ‘적복’의 존재를 인식: 적복은 왕비 책봉시의 예복으로 꿩 무늬가 장식되어 있는 예복: 당에서도 황후의 휘의, 황태자비의 유적, 명부의 적의가 꿩 무늬 장식 -> 송과 남송시기 까지 이어짐
- - 고려 전·중기 왕비의 복식으로서 또 다른 종류의 옷으로 ‘그림 또는 자수가 장식된 홍색 옷이 있음

2-2 원 간섭기 여자 예복
- 고전·중기의 예복 양식과 몽골 풍습이 공존했던 것으로 추정
- 원간섭기에는 고려의 왕비가 원에서 온 경우가 많았음
- 몽골에서 온 왕비 예복 : 탑자포, 금포, 진주의, 고고

● 탑자포 : ‘탑자’라는 직물로 만든 포로 탑자는 특정한 단독문양이 직물 전체에 탑을 쌓듯 층층히 엇갈려서 배치한 직물
● 금포 : 원의 명부들은 모두 금직의예복을 입었는데, 품급에 따라서 금직의 종류가 달랐음(표2)
==> 탑자포, 금포는 원나라 명부의 화려한 예복의 일정
● 진주의 : 진주로 장식한 옷, 몽골의 궁중 예복에서 진주 장식은 주로 여름용 의복에 부착함. 금직이나 공단 직물에 진주 장식을 하는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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