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와 심리학 보고서 [현사심 보고서]

최초 등록일
2019.01.19
최종 저작일
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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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안전불감증
2. 군대식 위계질서
3. 동조

본문내용

며칠 전, 폭우로 인해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지하층 천장에서 심각한 수준의 누수가 발생하였다. 하지만 학생들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아무런 반응 없이 다른 층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심지어 이 사태에 대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하층에서 누수가 발생한 이런 사태는 해당 층 이상에 있는 배관시스템을 포함한 건물 저면에 집수시스템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미 건물 전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구조 부재들에 부식을 일으키거나 수압에 의한 내력구조의 손상으로 심각한 건축 구조적 파괴를 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복구도 채 되지 않은 도서관 건물에서 아무런 위험을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 보편적으로 ‘설마 무슨 일이 일어나겠어’하는 안전불감증의 심리와 연관된다.
삼풍백화점의 붕괴사건은 대표적인 안전불감증의 사례이다. 또한 2014년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건으로 신입생 환영행사를 하던 부산외국어대 학생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있었으며, 같은 해 4월에는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수많은 탑승객들이 사망하고 실종되는 일이 있었다.
안전은 위험으로부터 정신적, 육체적으로 벗어나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며, 이러한 상태를 방해하는 위험에 대해 쉽게 지각하지 못하는 현상을 안전 불감증이라고 한다. 이러한 안전 불감증과 연관있는 위 사건에 대한 사회심리학적 근거는 무엇일까.
하인리히 법칙은 1920년대 미국의 보험 감독관이었던 허버트 하인리히라는 사람이 밝혀낸 재난 관련 법칙이다. 그는 5000여 건의 사고 보험들을 분석하였고 통계적으로 대형 사고가 1건이 발생하려면 그 전에 비슷한 이유로 발생한 소형 사고가 29건이 있었으며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위험한 상황에 처했던 경우가 300건이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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