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에서의 진화론

저작시기 2015.07 |등록일 2018.1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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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계몽사상부터 라마르크, 다윈, 단선진화론, 다선진화론 등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에서의 진화론을 다룬 사상가들에 대하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18세기 계몽사상가들은 당시 유럽의 세계관을 뒷받침하고 있던 기독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생물은 단계적으로 변화한다는 생물학 이론을 인간 사회 문화의 역사적 변천에 적용하여 논하였다. 19세기 후반 유럽은 산업화와 도시화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사회적 긴장이 고조되는 시기였다. 이에 당연히 등장한 사회질서에 관한 각종 운동들이 등장한다. 대부분의 사회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사회적인 지위와 지식이 보다 나은 사람임을 확인해 준다고 믿었고 이는 제국주의의 발전과 원시문화와 사회에 대한 연구가 발전하는 배경이 된다.
19세기 초의 인류학이란 오늘날의 통질인류학에 불과했다. 문화(사회)인류학은 인간사회의 연구를 자연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적용하는 진정한 과학이 되고자 하는 것으로, 원시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연구를 의미했다. 원시적인 사회들은 통합된 사회체계들을 제공해주어 연구 과정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과학적인 방법을 적용한다는 목표는 20세기에 들어서야 실현되었다. 19세기에는 현지조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미 존재하던 기록에 의지한 연구들이 대부분이었다. 19세기 고전적 진화론자들의 일반적인 입장을 살펴보면, 문화 혹은 사회의 진화는 모든 집단들에서 내용이 유사한 단일한 발전의 선을 따라 진행되는데 속도는 사회마다 다르다. 그리고 인류의 심적 동질성을 반영하여, 인류는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면 유사하게 반응한다고 주장한다.
라마르크(Jean-Baptiste de Lamarck)는 각 혈통이 점점 복잡한 생명체로 진화하지만 예전의 형태도 자연발생적으로 재생산된다고 제시했다. 기관들이 잠재적인 능력에 맞게 사용하느냐에 다라 개선되거나 퇴화한다고 했다. 또한 개별적인 생명체는 획득한 혀질을 후손에게 전할 수 있다고 믿었다. 다윈(Charles Darwin)은 라마르크와는 정 반대로 유전적 특질을 후대에 물려줌으로서 진화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참고 자료

머윈 S. 가바리노 著, 한경구 外 譯, 『문화인류학의 역사』, 일조각, 2011.
아야베 쓰네오 著, 유명기 譯, 『문화인류학의 20가지 이론』, 일조각, 2009.
앨런 바너드 著, 김우영 譯, 『인류학의 역사와 이론』, 한길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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