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의 편집에 관하여

저작시기 2018.11 |등록일 2018.1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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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입장으로 비평을 쓰려니 어색하다. 평소에 스릴러, 범죄물 등 빠른 템포의 편집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 스타일의 편집을 추구하시는 여성 편집자 ‘신민경’은 1년에 적어도 다섯 편 이상, 많으면 열편 정도의 작품을 편집한다. 상당히 다작하는 셈이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 <도둑들> 등 내로라하는 빠른 템포의 영화들은 그녀의 손을 거쳐갔다고 보면 된다. 물론, 하모니 같은 드라마 작품도 있지만. 신민경의 가장 최근 수상은 2008년 대종상영화제 편집상이다. 작품은 원신연 감독의 <세븐데이즈>이다. 그러나 <세븐데이즈>의 편집은 관객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고 하기는 어렵다. 아니, 엄연히 말하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할까?

한 영화를 여러 번 보다보면 어떤 장면들은 넘겨보기 일쑤인데 이 영화는 꼭 한 장면만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되는 장면이 있다. <세븐데이즈>에서도 당연히 존재한다. 바로 범인이 지연의 딸이 아프다며 접선을 시도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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