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병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8.09.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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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정의
2. 원인
3. 병태생리
4. 임상증상
5. 진단검사
6. 치료
7. 간호 및 교육

Ⅱ. 본론
1. 간호과정

Ⅲ. 결론
1. 결론 및 제언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 정의
가와사키질환[Kawasak Disease, KD]은 감염성으로 인한 급성 전신성 혈관염으로 1961년 일본에서 처음 보고 된 이후 세계적으로 인정되었으며, Muco-cutaneous Lymph Node Syndrome[MCLS]라고도 한다.

√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대인 접촉에 의해서 확산되지는 않지만 몇 가지 감염요인을 가지고 있으며 감염성 소인과 유전성 소인이 관련된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여겨지며, 계절적으로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발병하는 양상을 보인다.

√ 병태생리
전산에 있는 모든 작은 혈관계를 침범한다. 급성기에는 절흔 심염과 더불어 모세혈관이나 소동맥, 소정맥의 염증이 진행된다. 이 염증은 임상 증상뿐만 아니라 검사 결과 분명한 염증 반응인 CRP, ESR의 상을 보여준다. 혈관염은 계속 진행하여 12-25일 경과 시에는 조금 더 큰 혈관의 근육층으로 침범하고 특히 혈관벽을 침범하여 일부에서는 관상동맥에 동맥류를 형성한다. 확장도니 혈관으로 혈액흐름이 느려지고 와류가 생기면서 관상동맥 혈전이 잘 발생한다. 관산동맥의 확장된 첫 증거는 발병 후 7일경에 진단될 수 있다. 손상된 혈관은 몇 주간 계속 확장되어 처음 열이 발생 이후 4-6주에 가장 커지게 된다. 지속적인 발연은 동류발병과 관련성이 높다. 드물게 말초혈관에서 동맥류는 액와, 상완, 장골, 경동맥, 신장동맥 등에서 일어날 수 있으며 보통은 관산동맥에서 볼 수 있다. 급성기에 심염과 심초음파에서 좌심실 기능의 저하를 볼 수 있으나 대개는 아동에서 임상 증상을 잘 보여주지 않으며 Immunoglobulin[IVIG]을 정맥 내 투입 후 심실의 기능은 개선된다. 장기적으로 보면 협착이 생기거나 혈관에 상처가 남아서 혈류장애를 초래하고 심근경색이나 허혈의 원인이 된다. 침범된 혈관벽은 두꺼운 상태로 남고 석회화가 진행되어 결국은 협착이 일어난다.

참고 자료

박충선(2017), 건강회복을 위한 아동건강간호학Ⅱ, 퍼시픽 북스, 574-577 페이지
홍경자 외 2명(2012), 영아와 아동을 위한 아동간호학Ⅱ, 수문사 1539-154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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