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에세이

최초 등록일
2017.11.24
최종 저작일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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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건축답사를 하기 위해 교수님들께서 추천해주신 배재대를 방문하였다. 처음 배재대 정문을 들어갔을 때부터 우리 학교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우리 학교는 네모 반듯한 건물과 빨간 벽돌을 가진 건물들이 많았지만, 배재대는 바로 보이는 예술관과 아펜젤러 기념관이 눈에 띄게 세련미가 보였다. 특히 노출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거친 느낌을 주면서도 깔끔하게 매끈한 벽면이 되었다.
배재대 건축학과는 예술대학에 포함이 되어 있다. 일단, 같은 건축학과 학생인지라 가장 먼저 관심이 갔다. 예술관은 가운데 광장이라는 공간을 기준으로 각각의 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통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는 걸 보고 또 다른 신선함을 얻었다. 또한, 한 층마다 원통처럼 둥그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다. 한 층을 돌아 보면서 보았던 기둥이 있었다. 그 기둥은 일자로 곧게 뻗은 게 아니라 밑이 끊어진 V자 모양의 기둥이었다. 그것은 또 실제로 땅 밑까지 그대로 따라 가면 V자 모양이라는 것이다. 안 쪽 계단에는 계단 쪽 창문에 색깔을 주어서 빛이 들어오면 건물 안 쪽이 그 색깔을 띨 수 있도록 한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러한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했지만, 색깔을 잘못 선택한 탓인지 오히려 더 어둡고 칙칙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예술관은 노출 형 천장이었다. 나는 평소에 노출 형 천장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천장이 보로 이루어지지 않고 안이 보이는 노출 형 천장은 한 편으로는 깔끔하지 못하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공간이 넓어 보이고 더 빈티지스러워 세련되어 보이게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건축학과 층으로 올라가 보았더니 우리 학교 학생들도 그렇듯이 역시나 건축학과는 여전히 불이 켜져 있었고 또 통로가 폼 보드와 모형작품으로 어질러져 있었다. 아직 1학년이라서 그렇게 까지는 동감이 가지는 않지만, 나도 곧 저렇게 될 거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다. 예술관 바깥쪽 가운데는 계단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모두 계단이 아니라 곳곳에 두 계단을 한 칸이 차지하고 있는 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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