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음운론적 특징


한국어만이 가지는 음운상의 특질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2 | 글자수(2,222자)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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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운이란 말의 뜻을 변별해 주는 ‘소리’의 최소 단위를 말한다. 즉 음운은 의미를 분화하는 기능을 갖는다. 음운은 음성에 의해 실현되며,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같은 소리로 인식되는 추상적, 관념적, 심리적인 말소리이다. 음운은 언어마다 다를 수 있으며, 한 언어 내에서의 음운은 그 수효가 한정되어 있다. 사람들이 대화를 할 때 다른 소리(음성)일지라도 공통되는 부분에 주목하여 같은 소리(음운)로 인식하는 것이다. ‘바보’를 발음할 때 첫 번째 ‘ㅂ’은 무성음, 두 번째 ‘ㅂ’은 유성음으로서 서로 다른 음성이지만 우리는 ‘ㅂ’이라는 같은 음운으로 인식하는 것이 그 예이다.
한국어만이 가지는 음운상의 특질
(1) 삼중 체계
국어의 파열음 계열은 예사소리(평음), 된소리(경음), 거센소리(격음)의 삼중 체계(삼지적 상관속)를 이룬다. 국어에서 ‘불-뿔-풀’의 각 쌍이 변별되는 것은 자음의 삼중 체계에 의해 변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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