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통속연의 第六十回 入番營單騎盟虜.hwp60회 곽자의는 번군영에 홀로 말타고 들어가 오랑캐와 동맹하고 황제딸을 거슬러 아들을 묶어 입조보내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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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통속연의 第六十回 入番營單騎盟虜.60회 곽자의는 번군영에 홀로 말타고 들어가 오랑캐와 동맹하고 황제딸을 거슬러 아들을 묶어 입조보내다hwp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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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刁奸 [diāojiān] ① 교활하고 간악하다 ② 속여서 남을 간음(姦淫)하다
너는 교활하지만 모든 계책을 베풀어 모래를 머금은 기량으로 모두 한갓 공사만 한다.  
子儀往鎭邠州, 元載更謀去朝恩, 欲知朝恩是否被除, 且看下回再敘。    
자의왕진빈주 원재경모거조은 욕지조은시비피제 차간하회재서
곽자의가 빈주를 다스리러 감에 원재는 다시 어조은을 도모하러 가니 어조은이 제거될지 여부는 아래 61회 부분에서 다시 서술함을 보자.

郭令公生平行事, 忠恕二字, 足以盡之。
곽령공생평행사 충서이자 족이진지
곽령공이 평생 일을 시행함은 충서 두 글자로 족히 다할 수 있다.
惟忠恕故, 故單騎見虜, 而虜不敢動, 杯酒定約, 從容還軍, 所謂蠻貊可行者, 令公有焉。
유충서고 고단기견로 이로불감동 배주정약 종용환군 소위만맥가행자 령공유언
충서 때문에 홀로 기마를 하고 오랑캐를 보고 오랑캐가 감히 움직이지 못해 술잔 술로 약속을 정해 조용히 군사를 돌리니 이른바 만맥의 오랑캐에서 시행할 수 있음이 곽령공이 있다.
惟忠恕故, 故奉詔討周智光, 軍方啓行, 而叛衆已倒戈相向, 同華歸誠, 逆賊授首, 所謂豚魚可格者, 令公有焉。
유충서고 고봉조토주지광 군방계행 이반중이도과상향 동화귀성 역적수수 소위돈어가격자 령공유언
倒戈 [dǎogē] ①창을 거꾸로 돌리다 ②배반하다
충서 때문에 조서를 받들고 주지광을 토벌해 군이 출발하려는데 반란 무리가 이미 창을 거꾸로 하고 향하여 동화가 귀순하며 역적이 머리를 내줘 이른바 복어도 칭찬할만 함이 곽령공이 있다.
惟忠恕故, 故子曖與公主反目, 囚子入朝, 代宗不以爲罪, 反從而慰諭之, 勸解之, 所謂功高而主不疑者, 令公有焉。
유충서고 고자애여공주반목 수자입조 대종불이위죄 반종이위유지 권해지 소위공고이주불의자 령공유언
충서 때문에 아들 곽애와 승평공주가 반목해 아들을 가둬 입조하고 당대종은 죄주지 않고 반대로 따라 위로하고 풀길 권하니 이른바 공로가 높아도 군주가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곽령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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