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정서법의 이해] 음운현상과 표준발음법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6.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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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어국문학과 전공 국어정서법의 이해 리포트입니다.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음운 현상
1. 음운 현상의 정의

Ⅲ. 표준 발음법과 음운 현상
1. 표준 발음법의 구성
2. 표준 발음법의 원칙
3. 표준 발음법의 세부 규정
3.1. 제3장 소리의 길이
3.2. 제4장 받침의 발음
3.3. 제5장 소리의 동화
3.4. 제6장 된소리되기
3.5. 제7장 소리의 첨가

Ⅳ. 맺음말

본문내용

<머리말>
리포트의 주제가 ‘국어 음운현상과 표준발음법‘이다. 음운현상에 대해서 필자는 1학년이기 때문에 음운론을 아직은 깊게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표준 발음법의 체계를 보면서, 표준발음법 규정에 국어 음운현상이 많이 녹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필자는 국어 음운현상과 표준발음법을 각각 따로 정리하여 쓰지는 않기로 했다.

예를 들면 '표준발음법 조항'에 입각하여 '년 동안'이 '년 똥안'으로 발음되는 경음화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를 설명하려 할 때에는 27,28항에 반영이 된 경우가 있는 것처럼, 음운현상과 표준발음법체계를 따로 보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중 략>

제6항
모음의 장단을 구별하여 발음하되, 단어의 첫음절에서만 긴소리가 나타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 눈보라[눈ː보라] 말씨[말ː씨] 밤나무[밤ː나무] 많다[만ː타] 멀리[멀ː리] 벌리다[벌ː리다]
(2) 첫눈[천눈] 참말[참말] 쌍동밤[쌍동밤] 수많이[수ː마니] 눈멀다[눈멀다] 떠벌리다[떠벌리다] 다만, 합성어의 경우에는 둘째 음절 이하에서도 분명한 긴소리를 인정한다.

반신반의[반ː신 바ː늬/반ː신 바ː니] 재삼재사[재ː삼 재ː사]

[붙임] 용언의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어’가 결합되어 한 음절로 축약되는 경우에도 긴소리로 발음한다.

보아 → 봐[봐ː] 기어 → 겨[겨ː] 되어 → 돼[돼ː] 두어 → 둬[둬ː] 하여 → 해[해ː] 의 긴소리로 발음한다.
다만, ‘오아 → 와, 지어 → 져, 찌어 → 쪄, 치어 → 쳐’ 등은 긴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소리의 길이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음운현상 중에 축약현상이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밑줄 친 보상적 장음화가 나타나는 단어의 발음의 경우 두 음소가 합쳐져 다른 음소로 바뀌는 음운 현상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국어 정서법의 이해』(2003, 역락)
한국의 음운론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6%B4_%EC%9D%8C%EC%9A%B4%EB%A1%A0
네이버 국어사전 : http://krdic.naver.com/help.nhn?page=3-1-7
국어 음운현상 요약 http://mybox.happycampus.com/nok875/4878340/?campaign_type=nate_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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