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빚은 문화재를 찾아서 진주 제씨 쌍충사적비, 함양 최치원 신도비

최초 등록일
2015.05.31
최종 저작일
2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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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돌로 만들어진 문화유적중에 진주 제씨 쌍충사적비, 함양 최치원 신도비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스토리입니다.

목차

① 진주 제씨 쌍충사적비
② 함양 최치원 신도비

본문내용

진주성내 의기사 옆에 있는 쌍충사적비는 일명 제씨쌍충비(諸氏雙忠碑)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때 영남지방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제말(諸沫) 장군과 조카 제홍록(諸弘綠)의 업적을 세긴 비로 1792년(정조 16)에 최초로 세워졌다.
본래 진주성 안에 있던 것을 일제시대에 관헌들에 의해 문산가도(文山街道)로 옮겨졌다가 1961년 다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비각을 새로 지었다. 비의 높이는 2.16m, 너비 79cm. 두께 37cm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어 있다.
유성룡(柳成龍, 1542~1607)의 『징비록(徵毖錄)』에 의하면 제말(諸沫, 1567~1593) 장군은 경상도 고성(固城) 사람으로 임진왜란 때 의병을 모아 웅천·김해·의령 등지에서 전공을 세운 의병장으로써 조정에 그 공적이 장계되어 성주목사로 임명되었다가 성주성(星州城) 싸움에서 장렬히 전사하였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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