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서의 한국어의 음운의 특징과 교육방안

저작시기 2015.01 |등록일 2015.04.19 | 최종수정일 2016.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목차

1. 한국어의 음운의 특징
2. 교육방안 

본문내용

1. 한국어의 음운의 특징
한국어의 음운론적 특징으로 각각의 음의 발음과 의미 사이에는 밀접하고 체계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우리는 모음 하나 또는 자음 하나를 어떤 규칙하에 변형시킴으로써 말의 의미를 자유롭게 바꾸기도 하며 이는 청자에게 정확히 전달된다. 이 현상이 의성어, 의태어가 가지는 중요한 역할이라 할 것이다. 한국어의 각 변별자질적 음에는 의미 요소가 중요한 자질의 하나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졸졸, 줄줄, 질질, 잴잴, 쫄쫄, 쭐쭐, 찔찔, 쨀쨀, 촐촐, 출출, 찰찰, 철철’ 등에서 보다시피 어떤 조화의 법칙도 따른다. 즉 모음에서 볼 때 [오]나 [아], [애]는 밝고, 작고, 귀엽고, 명랑한 인상을 주는가 하면 [어], [우], [에], [으], [이] 등은 그 반대로 어둡고, 크고, 어색하고, 음흉한 인상을 준다. 또 자음에 있어서도 [ㄱ], [ㄷ], [ㅂ], [ㅈ], [ㅅ] 등이 보통 순하고 부드러운데 비해 [ㅋ], [ㅌ], [ㅍ], [ㅊ] 등 거센 소리는 어떤 힘차고, 폭발적으로 강하고, 박력적인 인상을 주는가 하면, [ㄲ], [ㄸ], [ㅃ], [ㅉ], [ㅆ] 등의 된소리는 빡빡하고, 뭉치고, 긴장된 느낌을 준다.

한국어의 음운은 크게 분절음과 초분절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절음에는 자음과 모음 그리고 초분절음에는 음의 강약, 고저, 장단, 연접 등이 있다. 한국어의 음운은 19개의 자음과 21개의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1개의 모음은 10개의 단모음과 11개의 이중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분절음은 음의 장단에 따르는 의미 분화가 발생한다는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가. 한국어의 음절 구성
'자음+모음+자음'의 유형을 기본으로 한다. 모음을 중심으로 하여 앞뒤에 자음이 놓이는 구성 유형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한국어는 둘 이상의 자음이 겹쳐 나오는 일이 없으며, 받침으로 쓸 수 있는 것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ㅇ' 으로 대표된다는 특징도 나타난다.

나. 파열음과 마찰음의 분화 체계
'ㄱ:ㅋ:ㄲ, ㄷ:ㅌ:ㄸ, ㅂ:ㅍ:ㅃ, ㅈ:ㅊ:ㅉ' 처럼 '예사소리-거센소리-된소리'로 그 의미 분화가 생긴다.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찾던 자료가 아닌가요?아래 자료들 중 찾던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더보기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외국어로서의 한국어의 음운의 특징과 교육방안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