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미스와 마르크스의 경제윤리 차이점과 공통점 비교 평가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5.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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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미스와 마르크스이 경제철학과 신학적 관점 속에서 그들이 생각하는 경제윤리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석해본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현대 경제에서 시사하는 점을 평가해본다.

목차

1. 아담스미스의 경제윤리
2. 마르크스의 경제윤리
3. 차이점과 공통점 비교 및 평가

본문내용

아담스미스와 마르크스의 경제윤리를 비교해보면, 몇 가지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아담스미스와 마르크스는 경제인이 창조주가 만드신 만물의 관리자로써, 신의 성품을 갖춘 높은 도덕성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경제행위를 하나님의 신성한 행위로 본다는 점에서 기독교적 신념을 대변하고 있다.
그러나 아담스미스에 비해 마르크스는 보다 높은 수준의 완벽한 도덕적 인간을 요구하고, 높은 도덕성을 갖기 위한 인간의 본연적 성품이 원초적으로 내재되어 있다고 보았다.
즉, 신의 개입을 부정하고 있다. 반면에, 아담스미스는 인간이 추구해야할 하나님의 진리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정 되며, 신의 개입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때문에 아담스미스는 경제인이 도덕감각을 통해 보이지 않는 손의 개입을 인지하고 하나님과 교류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종교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정부의 규제나 제도는 보이지 않는 손이 개입할 조건을 만들어주는 최소한만 필요할 뿐, 개인의 최대한의 자유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반면, 마르크스는 인간이 도덕적 완벽성을 추구하는 계획은 외부로부터 주어진 것이 아닌 이미 내재된 것이기 때문에, 종교와 교육의 역할이 불필요하다고 보았다. 하나님의 신성한 행위인 노동을 통한 경제행위만으로도 완벽한 도덕성을 갖출 수 있고, 계획경제를 통한 정치제도 변화만으로 에덴동산과 같은 이상적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분업과 경쟁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씩 달랐는데, 아담스미스가 말한 경쟁은 자기애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것이며, 분업은 공장에서의 기능적 분업으로서 개인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해줘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르크스의 경쟁은 시대적 현상일 뿐, 변증법적 과정을 통해 공산주의사회에 가서는 폐지되며, 개인을 사회 구성원으로 이해하는 사회적 분업을 강조한다.
아담스미스와 마르크스는 경쟁과 분업을 통한 자연법을 실현해나가는 과정이 한계를 넘어 지나치게 되면 도덕성을 상실하며 부도덕한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본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궁극적으로 도달하는 결과는 다르다.

참고 자료

경제윤리, 황의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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