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5.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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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 일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울며 슬퍼하고 분노할 줄 아는 평범한 국민이다. 동시에 바쁜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오는 평범한 현대인이다. 가을하늘은 아무일 없는 듯 맑으며 낙엽은 빨갛고, 노랗게 물들었다. 낙엽 뿐 아니라 아직 거리는 노란 리본으로 추모의 물결이 더해지고 있다.
너무 끔찍해서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은 2014년 4월 16일 진도앞 바다. 처음엔 금방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뉴스를 보면서 다치는 사람이 없기만을 빌었다. 죽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추호도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며 사망자 수는 늘어갔고,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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