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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2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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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거리
2. 의견 정리

본문내용

줄거리
전세계 도처에는 매일마다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끔직한 일들의 예는 환경파괴,전쟁,기아와 같이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끔직한 일들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접한 사람들은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무기력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무기력함이 이런 현 사태를 방관하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어떻게 이런 끔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는지를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강구해야합니다. 정치 - 정치인들은 언제나 이중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어떤 때에는 게이결혼을 찬성하고 또 다른 때에는 게이결혼을 반대하는 사례등 수많은 정치인들이 자신이 언급한 내용을 번복하기 바쁩니다. 사실 정치인들은 여론조사에 따라 움직입니다. 즉 대중이 원하는 것만 정치인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져오는 문제는 겉으로는 정치인들이 대중들에게 책임감있게 보여질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정치인들은 현안에 대해서는 대중의 의견을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중 략>

견제하는 역할을 충분히 잘 소화하고 있다며 SNS 등장이 긍정적이라는 의견도 보였고 정리하자면 메이저 언론에 대해 대항 할 수 있는 마이너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뿐더러 언론의 기업화 또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바라봐야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악몽, 악몽에 대해선 역시 가장 크게 알려져 있는 9.11테러가 많이 언급되었다. 사실 영상의 악몽 부분을 조원들이 이해함에 있어 많이 힘들어하여 종전에 나온 토론 내용보다는 다소 무게감이 떨어지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9.11테러가 미국 정부가 테러 단체가 쌍둥이 빌딩을 테러할 것이라는 정보를 사전에 입수하고도 오일 머니를 위해 일부러 막지 않고 전쟁의 명분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켰다는 말을 모두 다 들어보았다며 현실에서의 악몽이 어떻게 생기는 것인지, 그리고 그 진상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들을 주고받았다. 정리하자면 특정인의 이익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하고 그 진상조차 알 수 없는 악몽이 우리 사회에서는 만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문제의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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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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