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론 - M. 스캇 팩(2007),[아직도 가야할 길](열음사), [1부 훈련편]을 읽고 느낀 점

*혜*
최초 등록일
2014.08.21
최종 저작일
2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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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들어가며

과제를 하기 위해 수동적으로 첫 장을 연 책이었지만 마지막 장을 덮는 그 순간에는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 읽게 하고 싶다, 가슴에 담아두어야 할 주옥같은 한 구절 한 구절을 내 가슴에 새겨놓아 나를 치유하는 에너지로 삼고, 그것을 건강하게 성숙시키고 깊이 발효시켜 미래 내 아이들을 위한 영양분으로 만들고 싶다. 일상과 시간에 쫓겨 이 책을 놓치지 전에 빨리 쭉쭉 흡수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조급한 욕심이 생겼다.
‘내 마음이 도대체 어디까지 떨어져 내리려 하는 건가.’싶은 위기감이 드는 요즘이었다. ‘짜내어지지 못한 고름이 마음속에서 곪고 있구나.’라는 걸 느끼고 나의 정신과 영적 치유를 위한 시간과 노력을 내고 있던 차였다. 다행이고 감사한 것은 먼저 길을 낸 선구자들 덕분에 내가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손쉽게 그들의 결실을 접해 볼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이 책 역시 이렇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인연이 닿아 만나게 된 인생 선배들의 결실들 중 하나이다. 신경정신과를 찾아가 쉽게 항우울제 약을 처방받을 수는 있지만 ‘이로써 나는 정말 괜찮아진걸까.’ 확신이 전혀 들지 않을 때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렸는데 그곳에 이 책이 있다면 그는 내 인생에도 운이란게 있구나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아직도 가야할 길』의 「1부 훈련편」은 문제의 연속인 삶을 살아가면서 그 가운데 어떻게 우리 자신과 자녀들의 정신적, 영적 건강과 성장을 성취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을지에 대한 안내를 해준다. 저자는 고통을 이겨내는 ‘슬기로운 기술’을 네 가지로 제시해주고 있는데 첫 번째는 즐거움을 나중에 갖도록 자제하는 것, 두 번째는 책임을 자신이 지는 것, 셋 째, 진실에 헌신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균형을 맞추는 일이 그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실생활에 적용하는데 엄청난 노력이 드는 것이 아니며 열 살 가량의 아이들도 이 기술을 숙달시킬 수 있지만 반면에 권세있는 사람들이 이 간단한 기술을 잃어버림으로써 인생의 쓰라림을 경험하기도 한다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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