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의 ‘스티브잡스(Steve Jobs)’ 북리뷰

최초 등록일
2014.03.09
최종 저작일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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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잡스’ 북리뷰로 특별한 목차없이 3페이지로 구성된 북리뷰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이라고 알려져 있는 책이다. 물론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이 아니다. 책을 쓴 사람이 스티브잡스가 아니라 월터 아이작슨이므로 월터 아이작슨이 쓴 스티브잡스의 전기이다. 하지만 스티브잡스에 대해 이 책만큼 잘 담고 있는 책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서전이라 불리는 것이 이상치 않다. 하지만 자신의 관점에서만 쓰는 자서전과는 달리 월터 아이작슨이 스티브잡스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관련된 많은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스티브잡스도 몇 번에 걸쳐 인터뷰함으로써 제 3자의 입장에서 썼으므로 나름 객관성을 유지했다고 생각된다. 책에서도 월터 아이작슨은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스티브잡스의 견해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실상 책 내용은 스티브잡스에게 부드럽고 그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아 읽으면서 제 3자인척 스티브잡스가 썼을 것 같다는 착각도 했다. 월터 아이작슨이 스티브잡스에게 연민과 호감을 가지고 있나보다. 이 책의 진행은 꼭 TV프로그램 중에 ‘경찰24시’같은 프로그램이 떠오른다. 예전에 일어난 사건을 재구성해서 보여주는데 중간 중간에 실제 그 일과 관련된 인물들이 모자이크 처리된 화면으로 인터뷰를 하는 그러면서 재구성자의 의견을 표출하는 그런 프로그램 말이다. 그러한 구성이 신뢰성과 객관성을 높이는데 한 몫 하면서도 TV프로그램 보듯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한 것 같다. 물론 900page에 가까운 책의 크기는 부담스러웠다.
컴퓨터를 공부하는 사람으로 스티브잡스를 몰랐던 것은 아니다. 07년 대학을 들어올 때만해도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일한다는 것은 일반인들이 보기에 너무나도 최하위에 속해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스티브잡스로 인해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한국에서도 말로만이라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다. 따라서 나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고마운 인물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여러 권의 스티브잡스나 애플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지만 이 책이 그나마 스티브잡스의 입장을 많이 대변해 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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