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활용학습(NIE)자료

최초 등록일
2011.11.27
최종 저작일
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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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에 관련된 신문 기사를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IMF 시대를 맞아 더욱 각박해진 세상 인심 속에서도 박봉을 털어 어려운 이웃을 수년째 돌봐온 공직자 부부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익산 경찰서 방범순찰대 이희영 경장(41)과 부인 김숙희여사(41.익산 시청 민원실)
이경장과 김여사 부부는 매주 일요일만 되면 익산시 팔복동에 위치한 정박아 수용 시설인 영산원을 찾고 있다.
떡과 라면 그리고 밤새워 만든 갖가지 음식을 들고 청각과 언어 장애로 하루 하루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정박아들에게 달려가고 있다.
부모 사랑에 굶주려 있어 자신들의 조그마한 사랑에도 온 세상을 다 차지한 듯 마냥 즐겁고 행복해하는 정박아들을 볼 때면 사랑의 헌신을 더욱 다짐하게 된다는 이경장부부는 지난 96년도부터 영산원과 인연을 맺고 있다. 둘째 아들 창로군(11)이 5살이 넘도록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자 혹시나 하는 장애의 두려움으로 많은 속앓이를 했으나
7살이 되면서 말문이 터져 정상아로 성장하자 세상 모든 것에 한없는 고마움을 느끼게 되어 어려운 이웃 돌보기를 시작하게 됐다는 이경장 부부는 묵묵히 해온 자신들이 선행이 밝혀진게 오히려 부끄럽다는 당연한 인간 도리임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들에게 누군가 도와줄 수 있다는 작은 힘이 있다는게 오히려 무척 고맙고 감사하다는 이경장 부부는 박봉을 털어 정박아들의 호적 찾아주기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모두 12명의 정박아에게 호적을 찾아주어 새삶을 터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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