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일급살인> 감상문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1.09.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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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일급살인 감상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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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급살인, 이 영화의 배경은 ‘앨카트래즈’라는 감옥이다. ‘앨카트래즈’는 샌프란시스코만의 검푸른 심연에 뿌리를 박은채 우뚝 솟은 한 이름없는 바위섬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헨리 영 이라는 죄수가 복역을 하고 있는데 그의 죄명은 17살 되던 해 여동생을 데리고 일자리 구성에 나섰다가 연방 간이 우체국을 겸하고 있는 한 식료품 가게에서 네게 줄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듣고 무심결에 금고에서 5달러를 훔친 것이나. 그리하여 체포된 헨리 영은 연방 우편물 강도의 누명을 쓰고 앨카트래즈에 수감되었다. 단돈 5달러를 훔쳐서 앨카트래즈에 수감된 것이다. 그러다 감옥의 비인간 적인 처우에 탈옥을 시도하게 되고, 붙잡혀서 앨카트래즈의 지하독방에 감금된다. 규정에는 19일 이상 독방 감금을 못하게 되어있지만 헨리 영은 탈옥을 시도했다는 이유만으로 무려 3년 동안 감금하면서 장구한 시일동안 1년에 단 30분의 운동시간 만이 주어진다. 그는 조명시설이 전혀 없는 작은 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3년동안 나체로 견디어 내며 인간이기를 포기 해야만 하는 극한 상황에 처한다. 1941년 6월, 마침내 그는 앨카트래즈의 지하 독방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몇시간 후, 교도소 식당에서 그는 한 사나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 사나이는 다름 아닌 자신의 탈옥계획을 교도소 간부에게 밀고한 자였다. 그 사나이는 헨리 영과 같이 탈옥을 시도했지만 헨리 영을 배신하고 탈옥계획을 밀고함으로써 헨리 영만 지하 독방에 갇힌 것이다. 헨리 영은 이성을 잃고 200명의 목격자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나이를 살해한다. 이 살인으로 인해 헨리 영은 일급살인죄로 기소되고 24세의 젊은 관선 변호사 제임스 스탬필이 그의 변호를 맡게 된다. 제임스는 이 사건을 조사 하면서 헨리 영이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아서 애를 먹는다. 그러나 제임스의 인간적인 모습에 헨리 영은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제임스에게 모든 것을 말하게 된다. 모든 것을 알게 된 제임스는 헨리 영이 지난 3년 동안 지하 독방에서 비인간적이며 짐승과 같은 생활을 한 것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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