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심리읽기를 읽고

저작시기 2009.02 |등록일 2011.09.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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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중문화 심리읽기`를 읽고 쓴 창작독후감 입니다.
책의 줄거리와 느낀점을 골고루 썼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___^*

본문내용

‘대중문화 심리읽기’ 를 읽고 나서.
세상엔 참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지구상에 살아가는 60억이라는 사람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고, 모두가 하나같이 60억 분의 1 이라는 하나의 개인적인 주체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나 또한 시대에 걸맞게 옛날과는 확실히 구분되는 개인주의 성향을 띄는 요즘 사람들처럼 나만의 개성과 독자적인 취향을 소유하고 있다. 문득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이 들었다. 어떤 날은 사교적인 성격으로 인하여 타인과 조금 더 잘 어울릴 수 있고, 또 어떤 날은 소극적이고 베타적인 성격으로 인해 타인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고. 누구나 이랬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넓게 바라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지만 편협하게 따져보면 각자의 개성과 기호에 따른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다. 어느 누구라도 동등이 그들의 코드에 맞게 움직이려면 무엇보다도 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 특성에 맞게 행동거지를 해야 할 것이다.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한문 시간이었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는 사람 인(人)자를 쓰고 있었다. 꼭 모양이 한글의 시옷‘ㅅ’과 닮아서 쓰기가 참 편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편하게 쓰려는 잔머리에, 시옷만 냅다 써내려갔던 기억이 있다. 그때 였다.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다. “상형문자인 사람 인(人) 자는 사람과 사람이 기대고 있는 형상이야. 그 만큼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어떻게 해서든 간에 1인과 1인이 모이고 모여 다수의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인 것이지.” 연필을 쥐고 있던 손은 슬며시 연필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고, 방금 전까지의 나의 행동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 서부터였을까? 진정한 대인관계를 이어주는 하나의 끈을 매듭짓는 방법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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