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리스벳의 `인텔리전스`를 읽고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1.09.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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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리처드 리스벳의 <인텔리전스>를 읽고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총 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내용보다는 감상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자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도 있고, 저자의 의견 중 석연치 않아 보이는 부분은 비판도 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한 감상에서 그치지 않고 리처드 리스벳의 연구결과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심리학 수업 과제 제출해서 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본문내용

리처드 니스벳의 <인텔리전스>를 읽고
이 책의 표지에 그려진 아인슈타인은 너무나도 유명한 세계적인 물리학자이다. 상대성 이론은 발표해 노벨 물리학상까지 수상한 그는 흔한 말로 지능이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천재’다. 한 때 두뇌의 크기와 지능이 비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한동안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능이 높은 천재 아인슈타인의 두뇌는 당연히 커야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아인슈타인의 두뇌는 오히려 작은 편이라고 한다. 즉, 유전적인 조건이 지능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텔리전스>는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책이다. 저자인 리처드 니스벳은 아인슈타인의 사례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유전적인 요소가 IQ에 영향을 미치는 확률은 매우 미미하다고 말한다. 이는 오랜 세월동안 서구사회에서 당연시 여겨져 왔던 유전자 결정론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것이다. 저자는 유전자 결정론에 힘을 실어주던 실험결과들이 알고 보면 많은 결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유전자 결정론을 뒷받침해주던 연구 결과들은 주로 상관방법을 사용했는데 상관정도를 보여주는 방법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유전자 결정론자들이 중요한 변수를 빠뜨린다거나 자신의 주장에 유리하게 작용할만한 실험을 진행시킴으로써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을 가능성이 많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IQ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전적인 측면보다는 환경적인 측면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는 본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시한다. 이 책의 분량은 300 페이지가 조금 넘는다. 그러나 좀 더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IQ는 환경에 영향을 받으므로 환경을 변화시키면 IQ도 변할 수 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내용을 여러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구구절절 길게 풀어놓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가볍게 읽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전문서적이다. 우선 반대되는 의견을 반박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통계자료를 굉장히 많이 사용한

참고 자료

리처드 리스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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