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것인가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9.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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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비상식적 헌법
2. 자연이 남아있다면 더 발전할 수 있는가
3. 제로상장을 환영한다.
4. 무력감을 느끼면 민주주의는 아니다.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사회에서는 신문기사의 경제면은 이른바 ‘현실주의’로 일컬어지고 있고 선진공업국가들의 자원소비를 90%감소시킬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유엔보고서와 같은 쪽은 유토피아적인, 꿈과 같은, 비현실적인 얘기가 되어버리고 있다. ‘경제성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게 ‘현실주의’가 되어버린 것이다. 자연파괴, 환경파괴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매일같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경고이다. 공기와 물이 오염되고, 식품에 첨가물이 들어가 있다는 것과 같은 문제, 그 공기를 흡입하고,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도 비근한 일상의 문제가 되어 있다. 환경 문제 뿐만 아니라 빈부의 격차, 남북문제라는 문제도 마찬가지다. 또 냉전이 종식되었기 때문에 전쟁의 공포가 줄어들 것으로 모두가 기대하였지만, 실은 그러지 않고 있다. 예전이라면 ‘침략’이라고 불렸던 행동도 지금은 ‘인도적 개입’이라고 불려 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무언가 철저한 해결을 탐구하려고 하면, 그것은 비상식, 비현실주의로 받아 들여 진다. 하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그대로 계속할 것을 말하는 사람은 ‘현실주의자’가 된다. 이 책에선 이러한 일을 영화 타이타닉호로 비유하였다. 타이타닉호를 커다란 지구로 보았다. 우리들은 빙산에 부딪친 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빙산에 부딪힌다고 하는 선내방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빙산은 아직 보이지 않아서 현실적인 얘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무도 배의 엔진을 멈추려고 하지 않는다. 누군가 엔진을 멈추려고 하면 그것은 비상식, 비현실주의적인 것이 되 버린다.
이 책의 2창에서는 국가와 폭력에 관하여 이야기 한다. 국가에 교전권, 군사력을 부여하면 사회질서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이라고 믿었으나 교전권, 즉 전쟁을 해도 좋다는 ‘살인면허’를 얻은 국가가 차례차례로 세계전쟁을 일으켜 타국민과 자국민을 대량으로 살해해왔다. 제 3장에서는 경제발전이라는 이름의 타이타닉호를 다루고 있다. 경제발전은 반세기 사이에 세계의 온갖 문화와 자연환경에 되 돌이킬 수 없을 만큼의 피해를 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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