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 91회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0.1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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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 91회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호위사 호익장군 장포
──以上一應官員,都隨著平北大都督、丞相、武鄉侯、領益州牧、知內外事諸葛亮。
이상의 일반 관원은 모두 평북대도독 승상 무향후 익주목 내외의 일을 제갈량에게 알렸다.
分撥已定,又檄李嚴等守川口以拒東吳。
분배를 이미 결정하며 또 이엄등에게 격문을 올려 서천입구를 지켜 동오를 대항하게 했다.
選定建興五年春三月丙寅日,出師伐魏。
선발은 건흥 5년 봄 3월 병인일에 하니 군사를 내어 위나라를 정벌하려고 했다.
忽賬下一老將,厲聲而進曰:“我雖年邁,尚有廉頗之勇,馬援之雄。此二古人皆不服老,何故不用我耶?”
갑자기 장막에서 한 노장이 나와서 사나운 소리로 나와서 말했다. 내가 비록 나이가 많으나 아직 염파의 용기가 있고 마원의 영웅이 있소. 이 두 고대 사람이 모두 늙음에 복종하지 않았는데 어찌 나를 등용치 않으시오?
衆視之,乃趙雲也。
대중이 보니 조운이었다.
孔明曰:“吾自平南回都,馬孟起病故,吾甚惜之,以爲折一臂也。今將軍年紀以高,倘稍有參差,動搖一世英名,減卻蜀中銳氣。”
제갈공명이 말했다. 저는 평남에서 도읍에 돌아와서 마맹기가 병이 나서 제가 매우 그를 애석하게 여겨서 한 팔을 꺽이는 듯했습니다. 지금 장군의 나이가 고령이어서 혹시 조금 어긋남이있어서 일세의 영웅의 이름을 동요케 하면 촉나라의 예기가 꺽일까 염려됩니다.
雲厲聲曰:“吾自隨先帝以來,臨陣不退,遇敵則先。大丈夫得死于疆場者,幸也,吾何恨焉?願爲前部先鋒!”
조운이 사나운 소리로 말했다. 내가 선제를 따른 이후로 진에 임하여 물러나지 않고 적을 만나면 선봉에 섰소. 대장부가 강역에서 죽어야 다행이지 어찌 한탄을 하겠소? 원컨대 앞에서 선봉이 되겠소.
孔明再三苦勸不住。
제갈공명이 두 세 번 고언으로 권하나 막지 못했다.
雲曰:“如不教我爲先鋒,就撞死于階下!”
조운이 말했다. 만약 나를 선봉으로 세우지 않으면 폐하 앞에서 죽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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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연의 나관중 찬 모종강 비 삼화서국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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