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이에서 감상문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0.1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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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창재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사이에서` 감상문입니다. 사이에서는 무당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본문내용

‘사이에서’는 지금껏 내가 본 다큐멘터리 영화중에 가장 흥미롭고 또 충격적인 영화다. 아직 다큐멘터리 영화를 많이 접하지 못한 부분도 있거니와 다큐멘터리에 대한 흥미를 이제야 조금씩 느껴가는 과정을 지나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크게 날 자극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는 없었던 것 역시 사실이고 말이다. 그런 시기에 딱,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사이에서’. 신과 맺어진 관계의 삶을 사는 사람들, 바로 무당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사실 나는 모태신앙의 집안에서 나고 자랐다. 아빠와 엄마는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나는 성당에서 운영하는 병원에서 태어났다. 또한 조금 머리가 컸을 때마저도 성당에서 운영하는 성당유치원을 다녔다. 때문에 어릴 적부터 꼬박꼬박 일요일에 성당에 나갔고 초등학교가 되어서는 세례를 위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내가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할 수 있을 만큼의 나이는 되었다고 생각한 중학교 때부터는 성당에 나가는 것을 그만 두었는데 그 이유는 그렇게 오랜 시간 성당을 다니고 교리를 배워도 나에게서는 종교를 향한 믿음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영화를 보기전의 나를 설명하기 위해서인데, 나는 그런 편이었다. 귀신을 비롯한 종교에서 말하는 ‘신’조차 확실히 믿지 않는 그런 사람. 때문에 ‘귀신’ 역시 잘 믿지 않고, 그저 반신반의하는 태도로 만약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인간과 별개의 문제이며 인간이 귀신에게서 느끼는 공포는 그저 인간의 마음과 생각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고만 생각하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다. 때문에 무당에 대한 생각은 더더욱이 부정적이었는데 무당은 그러한 것을 믿고 말고를 떠나서 그 존재자체에 대해 굉장한 거부감을 느꼈었다. 영화에서도 잠시 지나쳐간 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무당이라고 하면 이기적이고,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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