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을 다루는 능력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0.1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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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다루는 능력

목차

Ⅰ. 측천무후
1. 측천무후의 피의 권력
2. 측천무후의 업적
3. 측천무후의 평가
Ⅱ. 영조
1. 영조 즉위시의 사회상황
2. 영조의 갈등조정
Ⅲ. 엘리자베스 1세

본문내용

Ⅰ. 측천무후
1. 측천무후의 피의 권력
고종의 후궁이 된 무씨는 곧 딸을 낳았다. 자식이 없었던 왕황후는 가끔 이 아이를 보러 왔다. 어느 날 무씨는 왕황후가 아이를 보러 들른 후 몰래 자신이 딸을 죽인 후 방을 빠져나갔다. 그리고는 고종과 함께 아이를 보러 왔다. 이미 싸늘하게 죽은 아이를 보며 무씨는 대성통곡 했다. 고종은 “이 방에 누가 왔다 갔느냐”고 소리쳤다. 시녀는 “황후께서 왔다 갔습니다”고 고했다. 고종은 “이 악독한 황후”라며 노했다. 그리고는 황후를 폐위하기로 마음먹는다. 소숙비를 견제하기 위해 무씨를 불러 들였던 황후는 오히려 무씨에게 당한 것이다. 무씨는 황후로 책립되어 측천무후가 되고 폐위된 왕씨와 소숙비는 655년 측천에게 죽임을 당한다. 또한 후궁 유씨의 소생이었던 황태자 충이 폐위되고 측천의 소생인 4살의 홍의 황태자가 되었다. 측천이 드디어 권력을 잡은 것이다. 측천의 아들인 황태자 홍은 어질고 효심이 깊어 고종의 사랑을 받았지만 소숙비의 딸들이 나이 30살이 넘어도 시집을 가지 못하는 것을 동정했다가 측천의 노여움을 사 독살된다. 홍을 이어 황태자가 된 것은 현으로 학문에 뛰어났으나 자신이 측천의 소생이 아니라 이모 한국부인 소생이라는 소문에 패륜아가 되고 만다. 그도 역시 나중에 측천으로부터 죽임을 당한다. 그를 이어 또 황태자로 오른 이가 후에 중종이 되는 태자 철이다. 이처럼 측천무후는 자신의 손으로 자식을 여럿 죽이게된다. 측천은 고종이 죽은 후 그 보위를 이은 중종이 업무 처리가 미숙하다하여 54일 만에 폐위시키고 그의 동생 단을 세우니 그는 예종이다. 예종의 뒤에서 섭정을 하던 측천은 690년, 아예 당이라는 이름을 ‘주’라 고치고 스스로를 선신황제라 칭했다. 중국에서 유일무이한 여황제가 된 것이다. 또한 이씨였던 그녀 자식들의 성도 무씨로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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