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 90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0.1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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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삼국지연의 90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16일에 이르러서 위연은 패잔병을 인솔하여 곧 등나무갑옷군사와 대적하니 올돌골은 코끼리를 타고 선봉에 서서 머리에 일월낭수모를 쓰고 몸에는 금주영락을 입고 양쪽 갈비 아래에 노출한 비늘 갑옷이 있고 눈에는 약간 광채가 있고 손가락으로 위연을 가리켜 크게 욕했다.
延撥馬便走。
위연은 말을 출발하여 곧 달아났다.
後面蠻兵大進。
후면에 남만병사가 크게 이르렀다.
魏延引兵轉過了盤蛇谷,望白旗而走。
위연은 병사를 인도하여 반사곡에 지나서 백기를 바라보고 달아났다.
兀突骨統引兵衆,隨後追殺。
올돌골은 병사를 통솔하여 인도하며 뒤를 따라서 추격하였다.
兀突骨望見山上並無草木,料無埋伏,放心追殺。
올돌골은 산위에 초목이 없음을 보고 매복이 없다고 생각하고 방심하고 추격하였다.
趕到谷中,見數十輛黑油櫃車在當路。
골짜기에 추격이 이르러서 수십개 수레의 흑색 기름의 궤짝 수레가 길을 막고 있음을 봤다.
蠻兵報曰:“此是蜀兵運糧道路,因大王兵至,撇下糧車而走。”
남만병사가 보고하였다. 이는 촉나라 병사가 식량을 운반하는 도로이다. 대왕의 병사가 이르니 식량수레를 운반하여 달아났다.
兀突骨大喜,催兵追趕。
올돌골이 크게 기뻐서 병사를 재촉하여 추격하였다.
將出谷口,不見蜀兵,只見橫木亂石滾下,壘斷谷口。
골짜기 입구를 나와서 촉나라 병사가 보이지 않자 단지 횡목과 어지러운 돌을 아래로 떨어뜨리며 망루로 골짜기 입구를 끊었다.
兀突骨令兵開路而進,忽見前面大小車輛,裝載乾柴,盡皆火起。
올돌골은 병사를 키겨 길을 열고 나오며 갑자기 전면에 대소의 수레를 보고 마른 땔나무를 포장하고 싣고 모두 다 불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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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삼국연의 나관중 찬 모종강 비 삼화서국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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