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정상경험과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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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상 경험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의견에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면서 동시에 많은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다. Maslow는 노자의 마음을 물 흐르듯 맡기고 무의 자연에 귀의하면 근원인 도에 돌아간다는 생각을 수용하고 있다. 원래 하늘의 질서를 따르는 것이 성이요 자연의 성을 따르는 것이 도요 도를 익힘이 배움이라 생각했다. 또 노자는 만물은 존재하나 한계가 없고 아름다움과 더러움, 죽음과 낳음, 다툼과 화해, 큰 앎과 작은 앎이 모두가 하나에서 둘로 나눠진 것에 불과할 뿐 이를 좁힘이 정산의 경지가 된 것이라고 본다. 노자의 무위는 일삼음 →본래의 자세→무불위로 되돌아간다. 큰 앎은 여유가 있고 작은 앎은 소심하다 무의란 일삼지 않는다는 것보다도 큰 앎으로 다가가기 위해 은연 자중으로 작은 앎을 터득하는 소위(小爲)부터 출발한다는 뜻이다.
창의란 무엇일까? 역사적으로 고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견, 예술 작품을 내 놓은 인물들의 공통적임 창의성과 정상 경험을 향유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창의와 정상 경험은 상당히 오묘하면서 밀접한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창의력에는 6각이 있다. 그 6각은 표현의 창의, 기술의 창의, 발명의 창의, 참신한 창의, 혁신의 창의 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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