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영화로 철학하기] 영화 개미를 보고

최초 등록일
2010.05.09
최종 저작일
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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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 레포트는 모두 대학 시절 4년간 인터넷을 배제하고, 도서관에 살면서 직접 쓰고, 만든 자료들 입니다.(전 건국대 영문학과 02학번이고 총학점은 4.38입니다.)
제 닉네임만 보고 믿고 사시면 됩니다. 제 레포트는 그 어떤 인터넷 자료들과도 다른 수준있고, 차별화된 자료임을 자신있게 주장 할 수 있습니다.
제 리포트의 강점은 두 가지 입니다.
첫 째, 차별화된 깊이 있는 자료
둘 째, 개연성과 인과관계 풀이에 집중하여, 이해하기 쉬운 자료
두 번째 강점은 무엇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 자료들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자료들은 저작자가 이해하지도 못 했으면서, 어려운 낱말만 길게 늘어 써놓은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 자료들은 영문학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소양 조차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구체적인 사건과 원인을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번 제 자료를 이용하시면, 제 자신감의 근거가 무엇인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제 자료지만 제가 추천 합니다.
단, 읽어보시고 인용 만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특히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도입부에 애기개미를 일개미와 병정개미로 나누는 장면이다.
개인의 정체성과 삶이 이토록 무성의하고 쉽게 결정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충격이었다.
그런데 감상을 쓰려고 구체적인 경험을 생각하다 보니,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고 있는 사회 역시 마찬가지가 아닌가?” 그렇다,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사회 역시
‘개인으로서의 나’ ‘이권희’를 원하지 않는다. ‘z’가 일개미, ‘위버’가 병정개미 일때만 개미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듯이, 현재를 살고 있는 ’이권희’는 ‘건국대학교를 다니는 28세 남학생’일 때만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 존재한다. 여기엔 ‘이권희’라는 개인은 존재 하지 않는다. 이러한 점에서 현실의 사회 역시 애기개미를 일개미와 병정개미로 나누는 개미 사회와 다르지 않다. 차이가 있다면, 양적인 면에서 현실의 사회가 좀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가 정해놓은 틀을 벗어 날 수 없다는 점에서 개미사회와 현실사회는 같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사회에 종속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난 이렇게 끝나지 않을 것이기에 오늘도 때를 기다리며 ‘이권희’를 잠시 묻어두고 ‘건국대학교를 다니는 28세 남학생’으로 변장하여 살아간다. 사회가 날 ‘일개미’로 구분한 것이 아니다.
훗날 보다 주체적으로 살아갈 날들을 위해...잠시 ‘일개미’인 척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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