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법에 대한 각 신문사(경향신문,한겨레,조선일보,중앙일보) 의 보도 차이 비교분석

태하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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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최종 저작일
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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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디어A+] 미디어법에 대한 각 신문사(경향신문,한겨레,조선일보,중앙일보) 의 보도 차이 비교분석

목차

미디어법 이란 ?

2008년 12월 3일 한나라당의 미디어 관련 7개 개정 법률안 확정 국회 제출

2008년 12월 24일 미디어법 개정에 반발한 언론노조의 26일 0시 부 총파업 돌입 예고

2008년 12월 28일 한나라당이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 경호권 발동을 요청

2009년 2월 25일 국회 문방위원장의 미디어 관련법 직권상정

2009년 3월 2일 여야 미디어법 쟁점 극적 타결

결론

본문내용

미디어법 = 주로 방송법과 신문법을 의미하며 상황에 따라 IPTV법, 언론중재법, 정보통신망법 등을 포함하는 경우


미디어법의 주요 개정안

1. 대기업 및 일간신문의 방송사 지분 소유 허용
: 지상파 방송 20%, 종합편성 채널 30%, 보도 채널 49%까지 (신문·방송 겸영 허용)

2. 외국인의 방송사 지분 소유 허용 : 종합편성 및 보도 채널 20%까지

3. 지상파, 종합편성 및 보도 채널의 1인 최대주주 지분제한 완화 : 30%에서 49%로

4. 대기업의 위성방송 지분 제한 폐지, 일간신문·외국인의 지분소유 제한 완화 : 33%에서 49%로


경향신문

기사의 첫 부분은 이번 미디어법 개정안의 간략한 소개부터 시작하지만, 대부분 민주당의 입장을 밝히면서 기사를 마무리

“재벌과 보수언론의 방송진출 통로를 마련하여 권언유착의 뿌리를 내리기 위한 가획 입법”이라는 민주당의 입장을 내세우며 비판


한겨레

민주당의 외국자본의 시장 참여 반대 입장을 강조하며 이 문제는 분명히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국민적 합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언급

상정부터 시작해 심의 과정에서 모든 수단을 거쳐 막아 내겠다”며 굳은 결의 표명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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