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 자연영성과 생태윤리 의식조사

저작시기 2008.07 |등록일 2013.04.0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3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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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인간학연구소 수록지정보 : 인간연구
저자명 : 김재득

목차

Ⅰ. 머리말
Ⅱ. 가톨릭 생태문화 의식조사의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Ⅲ. 의식조사에 나타난 가톨릭의 의식과 의미해석
Ⅳ. 결론 및 제언
참고 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한국어 초록

그동안 우리의 생태윤리는 ‘인간중심주의’적 사고를 지녀 왔다. 즉, 서양의학이 세균박멸의 역사라 할 정도로 인간에게 불필요한 것은 ‘나쁜 것’이고 모두 퇴치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인간이 ‘해충’이라고 규정한 것은 자연계의 먹이사슬을 외면하고 단지 인간을 기준으로 해롭고 이롭다는 이유로 ‘해충’과 ‘익충’으로 규정한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것이 인간중심적 사고이다. 이제 생태윤리 문제는 ‘처방의 기술’이 아니라, 도덕적 ‘반성의 기술’로 접근하여 생각해 볼 시점이다. 이러한 시각에서 접근한 본 조사결과의 특징으로 지적할 수 있는 것은 신부 및 수도자가 다른 종교지도자 보다 덜 인간중심주의적이라는 점이다. 이것을 통해 천주교의 생태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과 평가가 확인되었다. 가톨릭 생태윤리는 기술의 개발만으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는 없다. 인류 전체가 생명공동체적 자세로 함께 노력하고 대처할 때 가능하다. 이제 가톨릭 생태신학은 ‘인간중심주의’(anthropocentrism)를 넘어서 ‘생태 중심주의’(Biocentrism)로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 인간중심적 사고로 회귀하지 않도록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사이의 긴장관계를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자연 그 자체를 도덕적으로 배려하고(morally considerable) 살아 있는 것은 모두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생태윤리가 강하여야 진정한 가톨릭 생태문화가 정착될 수 있다.

영어 초록

Resolving the new catholic ecological ethics will be difficult based on technical development and will require dedication and commitment to life-driven community. Catholic ecological theology has to be altered biocentrism beyond anthropocentrism. The strained relationships have to be kept between anthropocentrism and biocentrism. We should have some consideration for the law of nature itself morally and recognition and a realization about practical ethics that everything has characteristic value in order tot settle real ecologic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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