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e Betrachtung über die China-Rezeption von Goethe

저작시기 2000.10 |등록일 2011.03.23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9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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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헤세학회 수록지정보 : 헤세연구 / 4권
저자명 : Chin Sang-Bum

목차

Chinesisch-Deutsche Jahres- und Tageszeiten Woher der Titel?
Alles chinesisch?
Erstaunliche Ahnlichkeiten?
Weltanschauliche Uberinstimmung?
Literaturverzeichnis
국문요약

한국어 초록

괴테의 만년의 사 ‘중국과 독일의 사계절과 사시각’에서 중국적이라는 제목이 어디에서 유래된 것인지에 대한 고찰을 하고 있다. 본시의 제목이 중국적인 것만을 표현하기 위해서 나온 말인지 아니면 중국과 독일을 종합적으로 내포하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 의도된 것인지를 검토하고 있다.
본고는 괴테의 작품 ‘중국과 독일의 사계절과 사시각'에 대한 지금까지의 중국학적인 관점에서 중국적인 요소만 강조하는 편향된 연구된 것에 대해서 비판하면서 독일계 중문학자인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귄터 데봉 Gunther Debon과 같은 중국적인 것과 독일적인 것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본 작품에 내재된 중국적 요소의 깊은 미를 밝히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본 작품의 제6시 첫 4연에서 보면 동일한 시어 선택(나아팅게일, 봄) 및 봄의 정취 있는 분위기 면에서 송나라시대의 사(詞)의 운문 단시와 그 유사성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제9시와 중국의 도연명의 ‘국화’와 비교함에 있어서 리하르트 빌헬름 Richard Wilhelm이 중국학자로써 중국시 ‘국화’번역은 매우 우수하나 역설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괴테의 본시의 본질을 재대로 이해하지 못함으로써 초래된 그의 비명의 한계를 구체적인 예증을 들어서 지적하고 있다. 아우리히 Aurich는 본 작품과 중국 문학과 비교하는 데 빌헬름이 이미 지적한 내용을 인용도 하지 않고 불성설하게 반복적으로 해석하고 있음도 살펴보았다.
한편으로는 본 작품에 나타난 괴테의 만년의 세계관이 중국의 도가사상과 유가사상에 어느 정도 일치하고 있는 지를 비판적으로 여러 관점에서 고찰하고 있다.
제11 속에 표현된 장미와 백합이 피고 지는 영원한 순환의 법칙이 괴테 만년의 세계관의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괴테의 세계관이 ‘반복하는 것은 道의 운동’이라는 중국의 도가사상과 일치하고 있는 지와 제 14시에서 먼 세계와 무한세계에 대한 동경으로부터 체념하고 유한하고 실용적인 현실세계에로의 귀환을 촉구하는 표현이 중국의 실천 행동을 강조하는 공자의 실천철학과 본질 면에서 일치하고 있는지가 권위 있는 여러 연구가(아돌프 라이히바인, 바그너 다트마르, 추안 첸, 볼레벤)의 관점을 근거로 하여 면밀히 검토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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