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 Bild Südkoreas in den westdeutschen Zeitungen seit den 1950er Jahren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9.04.22 | 최종수정일 2018.06.0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0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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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독사회과학회 수록지정보 : 한·독사회과학논총 / 16권 / 2호
저자명 : Jae-young Park

목차

국문요약
Ⅰ. Einleitung
Ⅱ. Das Bild Sudkoreas in den westdeutschen Zeitungen
Ⅲ. Zusammenfassung
〈Literaturverzeichnis〉
〈Abstract〉

한국어 초록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동서독과 남북한은 냉전 이데올로기의 희생양으로 민족의 분단을 겪어야 했다. 베를린장벽과 38선, 즉 한국전쟁 이후의 휴전선은 유럽과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진영과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최전선으로서 첨예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의 장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던 것이다. 동서독과 남북한의 분단이라는 주제는 정치학, 사회학, 법학, 역사학 등 다방면에 걸친 연구와 열띤 논쟁의 장을 제공하였으며, 지금도 독일통일이 한반도의 통일에 어떠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는가, 그리고 독일 통일 이후의 사회통합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냉전시대 서독신문에 나타난 한국에 대한 이미지의 분석에 있다. 과거 냉전시대 서독 신문의 분석을 통하여 한국전쟁과 자유당독재, 4.19의거와 5.16 군사혁명, 제3공화국과 한국의 근대화 과정, 유신과 1980년 신군부의 등장, 민주화 투쟁과 경제발전, 88올림픽 등 한국현대사의 주요 사안들이 같은 분단국이었던 독일인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로부터 파생되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어떠하였는가를 이해하는 일은 동서독과 남북한의 상호 이미지 연구의 차원에서도 필요한 작업인 것이다.
연구방법에 있어서는 최근 독일 역사학계의 일각에서 꾸준하게 진행되어 온 역사적 스테레오타입연구(historische Stereotypenforschung)의 일환인 이마골로기(Imagology)를 채택하여 서독신문의 한국에 대한 총체적 이미지의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
분석대상으로는 독일의 대표적인 일간지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자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과 디 벨트(Die Welt), 그리고 주간지인 슈피겔(Der Spiegel) 등 독일의 여론주도층이 주로 구독하는 3개 신문으로 정하였다. 시대적으로는 1950년 한국전쟁의 발발에서 1990년대까지이며, 1950년대와 60년대, 70,80,90년대 등 각 연대별로 서독 신문들은 주로 어떠한 주제와 관련하여 한국에 대한 기사를 싣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필자는 앞으로 냉전시대 동서독과 남북한의 상호이미지에 대한 비교연구의 대상을 점차 확대하여 한국과 독일의 상호 이미지에 대한 역사적 스테레오타입이 과거 어떻게 형성되었고, 변화되어 왔는가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시도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그러한 시도의 일환인 것이다.

영어 초록

After World War Ⅱ, East-west germany and South-north korea should have experienced cutting in halves as a scapegoat of the Cold War ideology. Berlin wall and DMZ(De-Militarized Zone), to say - the cease-fire(armistice) line had a symbolic meaning to be a confrontation place of an acute ideology as a front line of a communist camp and liberal-democratic camp in Europe and Asia.
Therefore, the subject to be a cut-out of east-west and south-north had provided a very intensive dispute and researches which were related to many parts like politics, sociology, law, history, etc. and now also the research about analysis of german unification and post-unification have been made a lot and continuous process regarding what current events are issued for the 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r.
This thesis's purpose is in an analysis of korea images to be issued in the west german newspaper during the cold war, through analyzing the newspaper of west germany of the cold war in old ages, Korean war between north and south, liberal party's dictatorship, 4.19 worthy uprising, 5.16 military revolution, the 3rd republic and the process of modernization in korea, Yusin; the Revitalizing Reforms, entrance on the stage of military authorities, democratized struggles and the economic development, 1988 Olympic, etc. - to be the main items at the korean modern history are taken a grip how they are hinted by German people who was having a same experience of the cutting sections and to understand which images about Korea derived from the above things are necessary for the level of the research of the mutual image in east-west germany and south-north korea.
The total image analysis about Korea in west-german newspaper through selecting "Imagology(Study of Image)" which is a part to be the research of a historical stereotype that has been made a real process in the corner of the german history school recently for how to study.
Three newspapers to be read by public leaders(Opinion leaders) in Germany like weekly newspaper "Der Spiegel" and daily newspaper "Die Welt",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to be well-known as a representative one in Germany are chosen for the target of the analysis. From the Korean war of 1950 to 1990 years, to say 1950, 1960, 1970 ~ 1990 years in chronical - the newspapers of west germany had issued which subjects were written on it about the article for Korea - those are the pin-points of this thesis.
I will try to extend to the all-round analysis about how the historical stereotype had been composed and changed for the korea and germany's mutual images through expanding the objects of the comparison and research about the mutual images of east-west germany and south-north korea during the cold war more and more. This thesis is a small stream for those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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