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종말과 자율성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9.04.2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2페이지 | 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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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사회와철학연구회 수록지정보 : 사회와 철학
저자명 : 박구용

목차

[논문개요]
1. 머리말: 아주 짧은 예술사
2. 예술의 자율성
3. 예술의 종말
4. 맺는말: 자연미와 부정의 예술
참고문헌
[Zusammenfassung]

한국어 초록

본 논문은 부정미학(Nagativtatsasthetik)의 가능성을 논증하기 위한 선행 작업이다. 여기서 부정미학은 부정적 현실을 끊임없이 부정하는 예술에 관한 철학이다. 사용가치를 교환가치로 환원시키는 현대사회에서 긍정예술은 예술조차도 교환 가능한 것으로 만드는 반면, 부정예술은 교환 불가능한 것, 동일화될 수 없는 것의 고통을 표현한다.
부정미학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긍정예술과 부정예술의 구별뿐만 아니라, 예술인 것과 예술이 아닌 것의 구별이 가능해야만 한다. 그런데 아서 단토는 오늘날 그와 같은 구별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필자 역시 예술과 예술이 아닌 것, 진정한 예술과 사이비 예술을 구별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제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의 기준이 없다고 어떤 기준도 제시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필자가 제시하려는 기준은 긍정예술과 부정예술을 구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예술의 자율성과 종말을 주제로 칸트, 헤겔, 아도르노의 미학과 대화를 시도한다.

영어 초록

Diese vorliegende Arbeit ist unter dem Gesichtspunkt konzipiert, im grossen die Moeglichkeit der Negativitaetsaesthetik zu beweisen und diesem Zweck bedingt den ersten Schritt zu machen. Die Negativitsaetaesthetik hier ist eine Philosophie der Kunst, die sich unendlich die negative Wirklichkeit negiert. Waehrend die Bejahungskunst selbt die Kunst fuer eine Tauschbare in der modernen Gesellschaft haelt, welche die Gebrauchswert zum Tauschwert reduziert wird, stellt in deren Gesellschaft die Negationskunst den Schmerz der Untauschbaren, der Nicht - Identischen dar.
Die Moeglichkeit der Negativitsaetaesthetik setzt nicht nur eine Unterscheidung zwischen der Bejahungs- und Negationskunst voraus, sondern auch einen Unterschied zwischen der Kunst und der Nichtkuenstlichen. Nach A. Danto ist aber die solche Unterscheidung in unserer Zeit nicht mehr moeglich. Ichr gebe auch zu, dass es unmoeglich ist, einen einzigen Masstab fuer den Unterschied zwischen der Kunst und der Nichtkuenstlichen, zwischen der wahren Kunst und der Pseudokunst zu setzen. Wenn es auch unmoeglich ist, einen Masstab zu setzen, bedeutet es jedoch gar nicht solche Unmoeglichkeit, ueberhaupt irgendeinen Masstab zu setzen. In diesem Zusammenhang werde ich hier einen Anspruch nehmen, einen Masstab vorzulegen, mit dem man die Bejahungskunst von der Negationskunst unterscheiden kann. Dafuer wird es mit der Thematik der kuenstlichen Autonomitaet und deren Ende versucht, einen Dialog mit der Aesthetik von Kant, Hegel und Adorno zu fuehren.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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