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 : 흡연과 주거환경이 초등학생 천명 및 천식 발생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2011.04.01 | 최종수정일 2016.07.2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9페이지 | 가격 4,0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 본 문서는 배포용으로 복사 및 편집이 불가합니다.

서지정보

발행기관 :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구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수록지정보 :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 20권 / 4호
저자명 : 심정연 ( Jung Yeon Shim ) , 황수진 ( Soo Jin Hwang ) , 김정호 ( Jeong Ho Kim ) , 정선희 ( Sun Hee Chung ) , 박동혁 ( Dong Hyuk Park ) , 심재원 ( Jae Won Shim ) , 김덕수 ( Duk Soo Kim ) , 정혜림 ( Hae Lim Jung ) , 박문수 ( Moon Soo Park )

없음

한국어 초록

목적: 여러 환경적 요인이 천식 발생을 증가시킨다고 보고되고 있어 본 연구에서는 간접흡연과 주거 환경이 천명, 천식 발생에 미치는 영향과 천식의 위험 인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 96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였다. 설문 조사에는 천식, 천명의 증상, 간접흡연 노출, 주거환경에 관한 내용이 있었고, 주거환경과 관련된 항목들 중에는 출생 후 1년 이내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한 적이 있는지, 부모님이 향수를 집안에서 사용하는지, 최근 1년 이내 새 가구를 들여놓았는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Logistic regression and Pearson chi statistics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간접흡연에의 노출은 최근 1년 내 천명, 최근 1년 내 천명으로 잠에서 깨어난 것과 연관성이 있었다. 아버지의 하루 20개피 이상 흡연은 최근 12개월 이내 4회 이상의 천명과 연관이 있었다. 그러나 간접 흡연에 따른 폐기능, 총 IgE 농도, 알러젠 감작, 호산구수는 차이가 없었다. 출생 후 1년 이내 새집으로의 이사는 지금까지의 천식 진단과 연관이 있었고, 집안에서 향수를 사용하는 것과 최근 1년 이내 새가구를 사용하는 것은 최근 12개월 이내 천명 및 천식 치료, 야간 기침과 관련이 있었다. 결론: 간접흡연, 출생 후 1년 이내 새집으로 이사, 향수 사용과 새가구 사용은 초등학생에서 천명 및 천식의 위험 요인이다.

영어 초록

Purpose: Environmental factors may increase risk for childhood asthma.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of environmental tobacco smoke (ETS) exposure and home environment with the development of wheeze and asthma. Methods: We conducted a cross-sectional survey of 969 elementary school students. Data included questions about asthma and wheeze symptoms, exposure to tobacco smoke, and home environment including history of moving into a new house within 1 year of age after birth, use of fragrance at home, recent purchase of new furniture. Logistic regression and Pearson chi statistics were used to estimate these associations. Results: ETS exposure was associated with current wheeze and nocturnal sleep disturbance. Paternal smoking over 20 cigarettes per day was associated with 4 or more episodes of wheeze during the past 1 year.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pulmonary function, serum total IgE levels, blood eosinophil counts, and atopy between children with ETS exposure and non-exposure. Moving into a new house within 1 year of birth was associated with current asthma or wheeze. Use of fragrance at home and purchase of new furniture during the past 1 year were associated with current wheeze, current physician-diagnosed asthma, and nocturnal cough. Conclusion: Exposure to ETS, moving into a new house after birth, and indoor fragrance are risk factors for wheeze and asthma in schoolchildren. [Pediatr Allergy Respir Dis(Korea) 2010;20:238-246]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원저 : 흡연과 주거환경이 초등학생 천명 및 천식 발생에 미치는 영향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