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논문 : 불교의 무아설과 융의 자기실현 비교고찰

최초 등록일
2004.10.29
최종 저작일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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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종교교육학회 수록지정보 : 종교교육학연구 / 15권 / 321 ~ 337 페이지
저자명 : 정현숙 ( Hyun Sook Chung )

한국어 초록

불교의 무아설을 인도의 전통적 아트만 사상과 비교하고, 초기불교, 부파불교, 유식불교의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상호 배타적으로 보이는 무아설과 윤회설의 조화를 이루기 위하여 업의 개념이 도입되고, 업의 상속을 가능케 하는 기반으로 아라야식이 핵심개념으로 들어온다. 무아설을 상세히 입증하기 위하여 5위 100법의 존재론적 분류와 함께 8식의 인식체계가 도입된다. 아라야식을 정점으로 하는 8식의 인식체계는 정신분석학의 의식-무의식 체계와 심층심리학으로서 비교대상이며, 이중 무아설과 진여의 관계는 자아와 자기실현의 관계와 유사점과 차이점이 비교된다.

영어 초록

Against the immutable substance Atman of Upanishad we compared Buddhist theory of nonsubstantiality(Anatman), and studied the Non-ego-entity concept through the early buddhism, the Abhidharma, and the Yogacara Buddhism. The paradoxical situation between the denial of a permanent self and the acceptance of the doctrine of rebirth had been resolved by the concept of Karma, and its continuation via the omniscient Alaya-vijinana. The nonsubstantiality doctrine was elaborated by the ontological categories of five-level hundred dharma, and the epistemological system of eight conciousness. The Alaya-conciousness system of Yogacara Buddhism is compared with the collective unconciousness of the analytic psychology, especially in terms of the non-ego-entity and Suchness of the former, and the self and Self-realization of the latter.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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