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부 : "한학"에서 사회과학으로: 프랑스의 근현대 중국사회

저작시기 2003.01 |등록일 2004.10.29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9페이지 | 가격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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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중국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학보 / 48권 / 395 ~ 413 페이지
저자명 : 박상수 ( Park Sang S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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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巴黎是西方漢學之都”, “學漢學, 到法國.” 這些是18-19世紀西方的一種流行說法. 由此可見, 在西方世界裏, 法國的漢學硏究(sinologie)早就稱??優勢地位, 其中國近現代史硏究從這樣的漢學硏究基礎上出發是不言而喩的. 第二次代戰後, 從五十年代開始, 法國的中國近現代史學硏究以社會科學的方法??新起步. 新方法針對傳統漢學對現實問題的關心不足和對古典有過度關心. 若只看數量, 法國的中國近現代史硏究??不上英美, 可是硏究主題的新??和硏究方法的獨創性引起了各國學者們的注目. 而其源頭正是基礎??固的法國人文科學傳統和著名的“年鑒派”(Ecole des Annales)硏究方法. 法國社會科學高等硏究院的“中國中心”(Centre Chine), 從高等硏究院第6系時代以來, 在年鑒派的强大影嚮下, 形成了以社會, 經濟爲主題的中國近現代史硏究特點. 法國學者大體傾向於關注歷史的長期特續(“長期論”)和無名社會集團, 而對國際關係及歷史人物不大關心. “社會史”方法從識諾(Jean Chesneaux)開始形成60-90年代法國中國近現代史學的主流. 畢仰高(Lucien Bianco), 白吉爾(Marie-Claire Bergere), 魯林(Alain Roux)分別硏究農民, 資産階級, 工人, 各人自成一家. 然而, 法國的中國近現代史學不僅僅限於經濟和社會史兩方面, 巴期??(Marianne Bastid-Bruguiere) 强調敎育的重要性, 鑽硏國家權力問題; 謝夫利(Yves Chevrier)在政治思想方面有許多傑出的硏究. 90年代以來, 國際學術交流越來越頻繁, 法國學者們因而受惠於英美的硏究成果, 表現出更多姿多采的硏究路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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