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직무불안정성과 기업가정신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 Shapero의 창업이벤트모델을 중심으로

한국학술정보(주)
최초 등록일
2020.10.27
최종 저작일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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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수록지정보 : 중소기업연구 / 42권 / 3호
저자명 : 안은주 ( Eun-ju Ahn ) , 양동우 ( Dong-woo Yang )

한국어 초록

최근의 악화되고 있는 고용지표를 개선하고, 세계적인 경기침체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창업의 활성화 및 창업의 성공률 제고가 요구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 및 네트워크를 보유한 직장인을 창업가로 전환시키는 요인과 그 경로를 밝힘으로써, 창업활성화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 창업 성공률 제고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다. 본 연구에서는 Shapero(1982)의 창업이벤트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직장인의 직무불안정성과 기업가정신이 창업의도의 촉진사건이 되는지와 창업에 대한 소망성 및 실현가능성의 지각이 그 사이를 매개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를 정리해보면 첫째, 직장인의 고용불안정성과 혁신성 및 위험감수성이 창업의도를 높이는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둘째, 직무불안정성의 구성 요소와 창업의도 사이에서 지각된 소망성의 간접효과는 모두 유의하지 않았으나, 기업가정신의 모든 구성 요소는 창업에 대한 소망성의 지각을 통해 창업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고용불안정성과 혁신성 및 위험감수성은 창업에 대한 실현가능성의 지각을 통해 창업의도를 강화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창업 역량을 보유한 직장인을 창업가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직장인에 대한 창업교육과 사내벤처의 지원을 강화하고 시니어창업 및 사내벤처창업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실행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킬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직장인의 창업 지원 강화로 창업 활성화 및 창업 성공률이 제고된다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는 등 국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어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implications for revitalizing start-ups and contribute to enhancing the success rate of start-ups by clarifying factors and processes for converting workers with knowledge, experience and networks in related fields into entrepreneur. Based on the Shapero‘s Entrepreneurial Event Model, this study demonstrated whether the job insecurity and entrepreneurship of the workers were precipitating events of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whether the perceived desirability and feasibility of the entrepreneurial behaviour mediated between them.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 it was confirmed that job insecurity, innovativeness, and risk-taking of workers are factors that increase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Second, the indirect effect of perceived desirability between all components of job insecurity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s was not significant, but all components of entrepreneurship appeared to improve entrepreneurial intention through perceived desirability. Third, it has been confirmed that job insecurity, innovativeness, and risk-taking strengthe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through the perception of feasibility for entrepreneurial behavior. Through this study, it is confirmed that in order to convert workers into entrepreneur,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upport for internal ventures for workers to increase their positive attitude and confidence in implementation. Therefore, it is expected to help solve job problems and revive the sluggish economy by contributing to boosting start-ups.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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