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義の再生を目指して ―李退溪思想が持つ可能性を考える―

최초 등록일
2020.02.15
최종 저작일
2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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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사단법인 퇴계학부산연구원 수록지정보 : 퇴계학논총 / 34권
저자명 : 大川真 ( Makoto Okawa )

한국어 초록

本稿は、從來の硏究では見られなかった法哲學からのアプロ一チ、具體的には正義論の觀点から、李退溪思想の持つ新たな可能性を發見する試みである。李退溪は、 四端にも理の主宰が完全に行われて純善無惡になっている狀態と、主宰が不完全のために善に惡が混ざった不純な狀態とに分けている。このことは、私たちが謬りから免れ得ない存在であり、だからこそ自己の內面への徹底した省察と理の追求を行わねばならないという倫理的な要請が迂められており、正義論の基礎的な考え方となる可謬主義が表れていると考えられる。また退溪は、自己の善惡を点檢する際には他者という存在が有效であることを述べ、自己內で完結する閉鎖的な世界ではなく、異なる價値觀を持つ他者存在を前提にし、善の定立を目指す重要性を說いている。

영어 초록

This paper is an attempt to discover new possibilities regarding the thought of I T'oe-gye (李退溪) via a philosophy of law based approach, applying theories of justice. This approach has not been seen in previous research. I T'oe-gye divides si duan (四端) into the following two states: a state in which the supremacy of the Li (理) is completely realized, becoming the complete good without the presence of evil. Another is an impure state in which evil is mixed in with the good. This may be understood to imply that we cannot avoid error, and thus we face the ethical imperative to realize a thorough introspection and pursuit of Li (理). This exhibits the fallibilism that is a basic principle of the theory of justice. I T'oe-gye also states that the existence of others is effective in examining one’s own good and evil; arguing for the defining of goodness not by reference to a closed world complete within oneself, but in relation to others who uphold different values.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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