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류 폐기물의 폐건조사료에 대한 소각을 위한 기초특성분석 연구

최초 등록일
2020.01.07
최종 저작일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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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 2019권
저자명 : 김기헌 ( Ki-heon Kim ) , 강준구 ( Jun-gu Kang ) , 이동진 ( Dong-jin Lee ) , 문희성 ( Hee-sung Moon ) , 권준화 ( Jun-hwa Kwon ) , 이원석 ( Won-seok Lee )

한국어 초록

2005년 음식물류 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었으며, 2013년 런던협약에 의해 유기성 폐기물(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하수슬러지)의 해양배출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류 폐기물의 비위생적인 취급 및 보관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부패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다량의 침출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운반처리 하는데 있어서 악취와 같은 2차 환경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였다.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정책으로서 사료화 및 퇴비화와 같은 자원화시설과 공정개발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결과 자원순환 인프라 구축에 성과를 거두어 음식물류 폐기물의 재활용률 약 95 %에 도달하였다.그러나 자원화 제품의 판매 및 활용이 미흡한 실정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의 환경성 확보 및 탄소배출저감 차원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는 감량화, 바이오가스화, 사료화 및 퇴비화 등의 자원화의 다양화 및 다각화 방안 마련으로 재활용 제품의 수급불균형 등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없다. 우선순위에 따른 최적처리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 다양한 처리방법들 중 최종발생원 단계에서의 처분방안으로서 소각시설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회수하는 방법 또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고려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운영 중인 음식물류 폐기물을 건조 사료화 시설을 대상으로 8개소를 선정하여 건조사료화 공정의 최종 생산물에 대한 물리·화학적 특성 분석을 통하여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또한, 적체 및 방치되어 배출되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일반 고형연료제품(SRF) 및 바이오 고형연료제품(Bio-SRF)의 품질기준을 바탕으로 에너지회수가 가능한 소각시설, 시멘트 소성시설 및 발전소 등 열화학공정에서의 활용 가능여부를 판단하여 재활용 가능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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