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마스와 루만의 이론논쟁과 새로운 사회이론에의 도전

저작시기 2018.11 |등록일 2019.03.0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7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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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이론사회학회 수록지정보 : 사회와이론
저자명 : 노진철

목차

[국문요약]
Ⅰ. 머리말
Ⅱ. 사회과학과 사회학적 연구
Ⅲ. 사회이론의 기본개념이 언어냐 의미냐?
Ⅳ. 사회이론의 대상이 합리성 문제냐 복잡성 증가 문제냐
Ⅴ. 사회의 문제해결 방식이 담론이냐 자기준거적 생산이냐
Ⅵ. 사회의 구조변동이 해방이냐 진화냐
Ⅶ. 결론에 부처 : 새로운 사회이론에의 도전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하버마스와 루만은 체계이론이 사회이론이냐 사회공학이냐는 주제를 놓고 이론논쟁을 벌였다. 현대사회에 대한 체계이론의 설명력이 가지는 과학적 타당성 문제를 두고 다툰 이 이론논쟁은 사회학은 물론 인문·사회과학 일반에서 유례없는 공명을 일으켰다. 이 논쟁에서 두 학자는 기존의 사회학과 달리 사회이론은 전체 사회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학연구를 주장했다. 사회학이 사회공학이어야 한다는 데 동의한 학자는 없었다. 이 논쟁으로부터 하버마스는 소통적 행위이론을 발전시켰고, 루만은 자기준거적 체계이론을 발전시켰다. 후기의 발전된 사회이론들에 견주어 두 학자의 초기 이론논쟁을 탐구하는 것은, 비서구사회의 학자인 우리들이 자기 사회를 관찰하고 기술하는 새로운 사회이론을 구축하는 데 자극을 받기 위함이다. 사회이론의 기본개념이 언어인지 의미인지? 사회이론의 대상이 합리성 문제인지 복잡성 증가 문제인지? 문제의 해결 방식이 담론인지 자기준거적 생산인지? 사회의 구조변동이 해방인지 진화인지? 이런 문제제기들은 사회이론에 대한 하버마스와 루만의 견해 차이를 규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연구 작업의 이론적 함의는 비서구 사회에서 새로운 사회이론에 도전하는 데 있다.

영어 초록

Habermas and Luhmann argued about the subject of system theory as society theory or social technology. The debate over the question of the scientific validity of the explanatory power of system theory on modern society has raised unprecedented resonance in sociology as well as general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In this debate, the two scholars, unlike the contemporary sociology, advocated sociological research in which the society theory was the subject of the whole society. None of the scholars agreed that sociology should be social technology. From this debate, Habermas developed the theory of communicative action, and Luhmann developed the theory of selfreferential systems. Exploring the early theoretical debate of two scholars in contrast to the later developed society theories is for the scholars of the non-western societies to be stimulated to build a new society theory that observes and describes their societies. Does the basic concept of society theory mean language or meaning? Is the subject of social theory a matter of rationalization or increased complexity? Is the solution of the problem a discourse or a discussion system? Whether social change is liberation or evolution? These questions help us to differentiate Habermas’s and Luhmann’s view of society theory. The theoretical implications of this work are in challenging new society theories in non-western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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