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연구

저작시기 2018.11 |등록일 2018.12.0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0페이지 | 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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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고려사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사학보
저자명 : 주경미

목차

국문초록
1. 머리말
2. 일제강점기의 불국사 삼층석탑과 다보탑의 보수 공사
3.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의 발굴 경위와 연구 현황
4.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의 구성과 양식적 특징
4. 불국사 삼층석탑 사리장엄구와 법사리장엄의 변화
5. 맺음말
참고문헌

한국어 초록

이 논문은 국보 126호 불국사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의 연구 현황과 양식적 특징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한 논고이다. 불국사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는 1966년 석탑 안에서 발견되었으나, 2007년까지 본격적인 연구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2007년부터 2009년에 걸쳐 사리장엄구 중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중수기록인 3종의 묵서지편이 보존처리되어 공개되면서, 불국사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에 대한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2012-2013년 불국사 삼층석탑이 전면해체 보수공사되면서, 1966년에 봉안했던 사리장엄구들이 다시 세상에 공개되어, 그동안 미진했던 자료들이 다시 재검토되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최근 자료들을 중심으로, 불국사 삼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들의 양식적 특징 및 법사리장암벙식의 변화 과정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들은 창건기인 통일신라 726년과 고려시대 중수기인 1024년, 1038년을 거쳐 전해진 유물들로서, 신라와 고려시대 불교 문화의 잊혀졌던 독특한 전통과 역사를 연구하는 데에 매우 귀중한 자료들이다.

영어 초록

In this article, I examine the Buddhist reliquaries of the famous three storied stone pagoda, or Seokgatap in Bulguksa temple in Gyeongju, Korea. The reliquaries were found in 1966 during the reconstruction work of the stone pagoda. However, the full report on those artifacts from the pagoda had not been published until 2009. After the publication of the full report by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many new researches on them have followed. The most important new artifacts in the report are the three kinds of manuscripts written in 1026 and 1038, when the repair works of the stone pagodas were held in Goryeo dynasty. These manuscripts of Goryeo dynasty revealed many new historical facts on the history of Bulguksa temple. The pagoda was repaired again in 2012-2013 by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Korea. During this recent repair work, some more hidden artifacts in the pagoda were rediscovered and reexamined.
In this article, I review these new researches on the Buddhist reliquaries of the three storied stone pagoda of Bulguksa temple, especially focusing on the stylistic features of the reliquaries and on the special Dharma relic cult based on the Pure Light Dharani Sutra, which was prevalent in the Unified Silla Buddhism. The whole reliquary set of this pagoda is consisted of various Buddhist relics and artifacts made both in the Unified Silla and Goryeo period. They illustrate not only the wonderful and creative inheritance but also an artistic syncretism of a long tradition of Korean Buddhist relic cult.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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