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and the Fourth Servant Song

저작시기 2018.10 |등록일 2018.11.1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5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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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신학정보연구원 수록지정보 : Canon&Culture / 12권 / 2호
저자명 : Abraham Sung-Ho Oh

목차

1. Introduction
2. The SS4 in Its Historical and Literary Context
3. Christ and the Servant: NT’s View
4. The Servant and Christ: Prophecy or Typology?
5. Summary and Conclusion
References
초록
Abstract

한국어 초록

이 논문은 제4 종의 노래가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지 혹은 모형론인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세 가지 영역을 조사한다. 첫째, 이 논문은 현재 제시된 대로의 언어의 평이한 의미로서의 제4 종의 노래의 이해를 조사한다. 둘째, 그것은 종과 그리스도 사이의 관계에 대한 신약의 이해를 조사한다. 셋째, 그것은 종종 도전되는 바, 타인을 위한 역할의 관점에서 종과 그리스도 사이의 신학적 연속성을 추가로 숙고한다.
역사적 재구성은 불충분한 자료로 인하여 불확실한 반면에 본문의 정경적 독법은 이사야서의 문맥 속에서의 종말론적 읽기를 제안한다. 본문의 평이한 의미는 종의 죽음에 의한 대리 속죄를 가리킨다. 신약에서의 제4종의 노래에 대한 직접적 인용들 및 예수님 자신의 암시는 신약 저자들은 물론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제4 종의 노래의 종을 성취하며 따라서 제4종의 노래는 그리스도 사건을 예조한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역사적 해석에 있어서는 종과 그리스도의 대리 개념(Stellvertretung) 사이에 신학적 상위성이 있을지 모른다. 정경적 접근에서는 종과 그리스도는 대리의 개념에서 연속적이므로 종과 그리스도는 일치된다. 그들 모두는 대리적 죽음이라는 점에서 배타적 대리이며, 그들 모두는 각각 이사야서와 신약에 있어서 언약 백성들의 대표들이라는 점에서 포함적 대리이다.
그러므로 역사적 접근들에서는 종은 그리스도의 모형이며, 그 둘은 다른 정체성이지만, 정경적 해석에서는 종은 그리스도와 동일시된다. 고로 제4종의 노래는 신약의 그리스도에서 완전한 성취를 기다리는 직접적 예언이라고 이해된다. 종이 그의 죽음으로 가져오는 대리적 속죄는 그리스도 이외의 어떤 다른 인간에게 적용되거나 성취될 수 없다.

영어 초록

This article has examined three areas to decide whether the fourth Servant Song (SS4) is a prophecy for Christ or a typology. First, it examined the understanding of the SS4 especially as presented in the plain sense of the language and in the context of the book of Isaiah. Second, it investigated the NT’s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 between the Servant and Christ. Third, it further elaborates the often-challenged theological continuity between the Servant and Christ in respect of their roles for others.
While historical reconstruction is not convincing due to insufficient historical data, the canonical reading of the text suggests an eschatological reading in the context of the book of Isaiah. The plain sense of the text indicates the vicarious atonement by the death of the Servant. Direct quotations of, and Jesus’ own allusions to, the SS4 in the NT show that Jesus as well as the NT writers thought that Jesus (Himself) fulfills the Servant of the SS4 and so the SS4 prefigures the Christ event. There may be theological disparity between the vicariousness (Stellvertretung) concepts of the Servant and Christ in historical interpretation; in a canonical approach, the Servant is identified with Christ, as the Servant and Christ are continuous in terms of Stellvertretung: both of them are exclusive place-taking in respect to the vicarious death; both of them are inclusive place-taking as both of them are representatives of the Covenant people in the book of Isaiah and the NT respectively.
Therefore, in historical approaches, the Servant may be a type of Christ, as the two have different identities; in canonical interpretation, the Servant is identified with Christ, so the SS4 is understood as a direct prophecy, awaiting its complete fulfillment at Christ of the NT. The vicarious atonement the Servant brings by his death cannot be applied to, and fulfilled by, any other human except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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